오대산국립공원, 봄철 산불 예방 위해 탐방로 50.78㎞ 통제 작성일 02-24 13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3월 4일∼5월 15일 주요 탐방로 통제…흡연 등 단속 강화</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4/AKR20250224094700062_01_i_P4_20250224142913259.jpg" alt="" /><em class="img_desc">오대산국립공원, 봄철 출입 통제 탐방로<br>[오대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를 제외한 전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24일 밝혔다.<br><br> 통제구간(총 50.78㎞)은 적멸보궁∼두로령 5.7km, 두로령∼동대산 8.3km, 구룡폭포∼동피골 15.5km, 운두령∼노동계곡 6.5km 등이다.<br><br> 개방구간(총 15.5㎞)은 해탈교∼상원사 10km, 상원사∼적멸보궁 2km, 상원사∼중대 1.3km, 소금강∼구룡폭포 2.2km 구간이다.<br><br>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통제 탐방로 및 비법정 탐방로 무단입산, 탐방객 대상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br><br> 또한 공원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갈 것을 요청했다.<br><br> 박용수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미리보는 MWC25]〈2〉텔코에서 테크코로 진화…AI 혁신 이끄는 통신사 02-24 다음 한지은, 2% 종영 '별들에게' 혹평 심경…"추후 재평가 기대" [엑's 인터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