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지우 “키키와 경쟁 NO, 좋은 영향 주고 받고파” 작성일 02-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VTwp7v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cf8ef6d507d521f6d144c953e31beff6f305fc38cc9da03eb85a096a6e4b6" dmcf-pid="QXZNMhva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 2. 24.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SEOUL/20250224145337655vwvm.jpg" data-org-width="700" dmcf-mid="6V9SE3Ul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SEOUL/20250224145337655vw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 2. 24.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5893572d3e21426abc9c194cc24effedbcd76d9235c9eaf76fd3864e0196e1" dmcf-pid="xZ5jRlTNl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에스파 동생그룹’으로 출사표를 던진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5세대 걸그룹 사이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ff9516e8bef8531599c2f59f2492b3c8947848a82b838305ed5665f5842b893" dmcf-pid="yinpY8Q0SK"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24일 첫 싱글 ‘더 체이스’로 첫 발을 뗀다.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p> <p contents-hash="0b4d3cd2a83deec6482d8fe5882a932e07512f62f959b7c941de4326de52220f" dmcf-pid="WnLUG6xplb" dmcf-ptype="general">2006년생 리더인 지우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발리 출신의 2006년생 카르멘, 2007년생 유하, 캐나다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2007년생 스텔라, 2008년생 주은, 2008년생 에이나, 2009년생 이안, 막내인 2010년생 예온 등 8명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a53583b865459ee5bb16ed0bdd384ad0e4e0cfd1ee78c5542201c2108c71644" dmcf-pid="YLouHPMUSB" dmcf-ptype="general">5세대 걸그룹 사이 차별화된 점에 대해 지우는 “그룹 로고에 네잎클로버가 있는데 팬들의 일상 속 특별함과 행운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f8ae95c0d26721c0a07ecc9c2af4ac205c7d9b79da0df943b1f501289f0e380" dmcf-pid="Gog7XQRuvq" dmcf-ptype="general">같은날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키키가 선공개 음원을 발매하면서 하츠투하츠와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이에 대해 지우는 “부담보다는 같이 활동해 나가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ca5afd13e60da5f22b3d1e24f246982201756d380bb59b7ee75639fbb1c190" dmcf-pid="HgazZxe7vz"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의 출발을 알릴 ‘더 체이스’는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영국 R&B 그룹 ‘플로’가 작곡에 참여, 히트메이커 켄지가 작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965bfe085d9647d4a0109963e6f8aaff7e56ad267ce0ff6f84268b2b79e51ca" dmcf-pid="XWYL6sCnW7" dmcf-ptype="general">노랫말엔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았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숨어 우는 바람소리' 원곡자 이정옥 만남 [한일톱텐쇼] 02-24 다음 하츠투하츠 지우 “키키와 같은 날 데뷔...좋은 영향력 주고받고 싶어” [MK★현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