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롤모델”이라는 하츠투하츠, “SM의 미래가 되겠다” 작성일 02-2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8TFdnb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0affcc85b354ef1108fecbfacb1a3bbda47f6bb2e333d1f297b9775d3da80" dmcf-pid="Uo6y3JLK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왼쪽부터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unhwa/20250224150612358uxua.jpg" data-org-width="540" dmcf-mid="BmXACB9H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unhwa/20250224150612358ux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왼쪽부터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9d569142bdd8b2686ba9b700ca857ad7cd04f82d663fdb601d48b7685adcf" dmcf-pid="ugPW0io9WU" dmcf-ptype="general">"SM의 ‘더 퓨처’(미래)가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9135e34f414a9850f03d820d9e5cf950417d599014d3421c6ec6914aca2a5f05" dmcf-pid="7aQYpng2lp"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SM)가 5년 만에 내놓은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패기 넘기는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9f4d5a71e874ff19f945bf2c4ac542ab18536532c334fe1d961ed87881005d4c" dmcf-pid="zNxGULaVl0" dmcf-ptype="general">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를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SM의 설립 30주년에 맞춰 공개되는 하츠투하츠는 "3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에 데뷔하게 돼 영광"이라며 "여러 선배님들과 직원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신다. 그분들이 지금의 SM을 만들어온 것처럼 좋은 음악과 미래를 만들어가고 SM의 ‘더 퓨처’(The future)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f0cc6d1b3dc9b9def01575109a2962e53a1b3f7c67832a410f7392fed4bd44" dmcf-pid="qjMHuoNfS3" dmcf-ptype="general">이 날 해프닝도 벌어졌다. 기계 오작동이 발생하면서 안전 상의 이유로 하츠투하츠가 퇴장했다가 다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타이틀곡 ‘더 체이스’의 라이브 무대에 이어 뮤직비디가 상영됐다. 멤버 주은은 데뷔 목표를 묻는 질문에 "평생 단 한번 주어지는 상이니까 2025년 신인상을 멤버들과 같이 꼭 받고 싶다"면서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다.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는 하츠투하츠가 되겠다"고 재차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d5830055016d8db75386d3e364eb069e6171ace95f682b61fb23e2920966429a" dmcf-pid="BL8TFdnbvF"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소녀시대, 에프엑스, 레드벨벳, 에스파 등 SM의 걸그룹 계보를 잇는다. 카르멘은 보아를 롤모델로 꼽았고, 지우는 "팀으로는 소녀시대 선배님들이 우리의 롤모델"이라면서 "엄청나게 큰 시너지를 늘 내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너무 닮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fa7fa61de129849bae0237452e3f10afe1f7f13e59f7f9b6ab15c2211b21a8" dmcf-pid="bo6y3JLKvt" dmcf-ptype="general">아울러 ‘에스파 동생 걸그룹’이라는 평가에 대해 지우는 "선배님들이 많이 응원해주신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고, 그럴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다. 부담감 보다는 감사함이 더 크다"면서 에스파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삼갔다.</p> <p contents-hash="ca45cc99530b42533e4fba15286b97f9489aa4c3e9e4878443943b72f1b8e482" dmcf-pid="KgPW0io9T1"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는 이 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첫 싱글 ‘더 체이스’의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더 체이스’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총 2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아울러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The Chase’ 뮤직비디오를 동시 릴리즈한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9aQYpng2h5"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미래 되겠다” 하츠투하츠, ‘소시’ 이을 다인조 파워 [종합] 02-24 다음 하츠투하츠 지우 “에스파 선배님의 응원...파이팅해주셔서 감사” [MK★현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