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하츠투하츠 “목표? 단 한 번뿐인 신인상 받고파”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sNOzbY9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5e6faa00a3c60a81119a036931df73c82280e5250d0a308171893eae4ca1a" dmcf-pid="uJOjIqKG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왼쪽부터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donga/20250224150549998gm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1vteiB9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donga/20250224150549998gm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왼쪽부터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5cb6bd0ca8ae04749153ff225b4a769543752defb80d9ae0578c2e807a198c" dmcf-pid="7iIACB9Hbn"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첫 목표로 ‘신인상 수상’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ceca0b27f78faaa802efa3997d9e3946c966a1600021d415e4b7b430fcf2a4e7" dmcf-pid="zC0Ypng2qi"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이들은 이날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직접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472a3a6bd364ead6144ae653dcc93f10a22979ac6a7164b881075fe38c9ae2e" dmcf-pid="qhpGULaVfJ" dmcf-ptype="general">멤버 이안은 “데뷔 자체만으로도 행복한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 30주년이란 특별한 해에 8명이 하츠투하츠로 나올 수 있어 영광이다. 선배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선배님들처럼 좋은 음악을 선보이면서 SM의 ‘더 퓨처’가 되겠다”고 다부지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09dd2960748b2d6927a2ea04bbb3c10a5ef2066c4b4c04f8d396fa3d77987597" dmcf-pid="BlUHuoNfBd" dmcf-ptype="general">인도네시아 출신인 카르멘은 “원래 어릴 적부터 케이팝을 좋아했다. 특히 소녀시대 선배님들을 TV에서 본 후 선배님들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디션에 응시해 합격하고 SM에서 데뷔하게 됐다”면서 현지에 있는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다들 엄청나게 응원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친언니가 케이팝을 좋아해서 행복해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fe4d3295b874548a088b8ada03b94a6707fc9f4d438fbb6515dc1610ef955fe" dmcf-pid="bSuX7gj4qe" dmcf-ptype="general">팀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지우가 “평생 단 한 번 받는 신인상을 받고 싶다. 멤버들끼리도 신인상 이야기를 많이 했다.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꼭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8bf3002f2bbf7b50d80a537ef0a3480a55007960cc32314f8d6ab34f0ab9574a" dmcf-pid="Kv7ZzaA8BR"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의 데뷔 앨범 ‘더 체이스’에는 동명 타이틀곡 ‘더 체이스’와 수록곡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총 2곡이 실렸다. 하츠투하츠 데뷔를 알리는 앨범인 만큼 꿈과 시작을 키워드로 해, 꿈을 향해 달려 나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759cb528a6d05e99113ed09b29846466f9829bac5a6c5788528d0a1831629828" dmcf-pid="9Tz5qNc6fM"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윤두준·장사천재 조사장, K-밥에 숨겨진 ‘이것’ 실체 공개한다(올 어바웃 K-밥) 02-24 다음 '30주년' SM의 미래…하츠투하츠 "SM의 '더 퓨처', 2025년 우리 해로"[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