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에게 ‘데뷔 동기’ 키키란? “서로 좋은 영향 받고 싶다” 작성일 02-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0l5Mdz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f034d53933889989af3492f8e05ec0c70c28a2d9c6b4d36fc45afe8ee77fc" dmcf-pid="HnUvteiB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donga/20250224150538577nzy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35qNc6q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donga/20250224150538577nz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51af2d71776147aa1d2e64b5b7865599fa70843002f78cf3ee7649b1e92e3e" dmcf-pid="XLuTFdnbqD"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025년 ‘최고의 신인’ 타이틀을 얻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eca0b27f78faaa802efa3997d9e3946c966a1600021d415e4b7b430fcf2a4e7" dmcf-pid="Zo7y3JLK9E"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이들은 이날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직접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7dc6554bd971317930b9dfeb0b0ffb02bc7fdfa6a115408f7185921ce4f215f" dmcf-pid="5gzW0io9Vk" dmcf-ptype="general">멤버 지우는 같은 날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를 발매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새 걸그룹 키키와의 대결 구도에 대한 질문을 받은 후 “부담감보다 함께 활동하면서 좋은 영향을 받고 싶다”면서 “우리만의 음악 색깔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539800b6854e3d522a2e100d636b391889029e4f28366f09ac01966611acc2b" dmcf-pid="1aqYpng2qc" dmcf-ptype="general">또 멤버들은 롤모델로 보아와 소녀시대를 꼽았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나오는 ‘대형 걸그룹’으로서 “소녀시대 선배님들이 우리의 롤모델이다. 모든 분들이 하나로 모여 시너지를 내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400743e4d19676f913008309a5ee0d64b9a4581d497fe905a05f5633090e82" dmcf-pid="tNBGULaVqA" dmcf-ptype="general">더불어 새 목표로는 “‘2025년 최고 신인’이란 말을 듣고 싶다.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bf3002f2bbf7b50d80a537ef0a3480a55007960cc32314f8d6ab34f0ab9574a" dmcf-pid="FjbHuoNfKj"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의 데뷔 앨범 ‘더 체이스’에는 동명 타이틀곡 ‘더 체이스’와 수록곡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총 2곡이 실렸다. 하츠투하츠 데뷔를 알리는 앨범인 만큼 꿈과 시작을 키워드로 해, 꿈을 향해 달려 나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759cb528a6d05e99113ed09b29846466f9829bac5a6c5788528d0a1831629828" dmcf-pid="3AKX7gj42N"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에이나 "'음중' 보면서 꿈 키웠는데, MC 기뻐…서툴어도 예쁘게 봐주시면" 02-24 다음 황광희·윤두준·장사천재 조사장, K-밥에 숨겨진 ‘이것’ 실체 공개한다(올 어바웃 K-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