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 이종현, 첫 데뷔작 대박 "작품 공개 너무 긴장..인기 체감 돼" [인터뷰①] 작성일 02-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빙 드라마 '스터디그룹' 김세현 역 배우 이종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kZ6sCnSL">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5sJhzaA8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21a0d7da02e04f168e49a48ececba3e837b7c40c81f50689252284247cd09" dmcf-pid="1OilqNc6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종현/사진=김창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news/20250224151241000aduv.jpg" data-org-width="560" dmcf-mid="Xr6DteiB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news/20250224151241000ad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종현/사진=김창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0b5a1baa00c3d90b7ff9c7e79f92287aa3b01396fefca120314e6a8ceb22b6" dmcf-pid="tInSBjkPTJ" dmcf-ptype="general"> '스터디그룹'의 배우 이종현이 첫 데뷔작이자 주연작을 선보이게 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16cb39ca6b1252931e2e9c367ee5190ed8cb461ca2f6a1f53cfe6f3778a2935" dmcf-pid="FCLvbAEQCd" dmcf-ptype="general">24일 이종현은 스타뉴스 사옥에서 지난 20일 최종회까지 공개된 티빙 드라마 '스터디그룹'(극본 엄선호, 연출 이장훈)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427961aaeb163e6ed82582a31693d087c13bfae1921de48d8decc1ab5aad56e" dmcf-pid="3hoTKcDxle"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 된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극이다. </p> <p contents-hash="0f16d2091171c99270379385290f08ecc4135ec93a50c3aa6f5867063b6360e5" dmcf-pid="0lgy9kwMWR" dmcf-ptype="general">극 중 이종현은 유성공고에서 공부하기 위해 스터디그룹을 만드는 윤가민에게 첫 번째 멤버로 선택받은 엘리트 김세현 역을 연기했다. 뛰어난 학업 성적을 보이는 김세현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지만, 기술을 배우라는 아버지의 강요를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cf49bc7d7ebf77feaa98783aecbf2b9dff8e9217e700dddf132c2b8b8da2daff" dmcf-pid="pSaW2ErRCM" dmcf-ptype="general">이종현에게 '스터디그룹'은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이기도 하다. 첫 단추부터 제대로 끼웠다. '스터디그룹'은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p> <p contents-hash="b17d91afc4bce961a406c6793f9fa263a49371035003838ec741416a850dbd93" dmcf-pid="UvNYVDmeT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종현은 "생각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낸 거 같아 너무 좋다. 또 최근 영화관에 갔는데 나를 알아봐 주는 분들도 있더라. 기쁘고 행복하게 인사를 나눴다"며 "(인기) 체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4a38137fa4fa1247696997ff7e273e9f12a36935217d03dd7f824cd99f5ed5" dmcf-pid="uTjGfwsdSQ"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처음 주연으로 나서게 된 심경도 밝혔다. 그는 "'내가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도 컸다. '스터디그룹' 공개되기 한두 달 전까진 설레는 마음이 컸는데, 일주일 앞두고 나니 너무 긴장됐다. 작품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 나도 내 연기를 봐야 하고, 많은 분이 봐주시지 않나.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025823319c995578f70534508ded69c7da3dc2a279d508d477d5000134aa040" dmcf-pid="73CuiyGkvP"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들 좋아해 주셨지만 사실 내가 보기엔 아쉬운 부분만 눈에 들어오더라"며 "다음에 있을 작품에서는 그런 부분을 보완해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z0h7nWHEl6"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져드는 느낌"…하츠투하츠, 유려하고 꼿꼿한 꿈의 시작(종합) 02-24 다음 "롤모델은 소녀시대"... 하츠투하츠, SM 걸그룹 계보 이어 '더 퓨처' 될까 [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