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혼자된 노정의, 항의 받고 스스로 떠났다 작성일 02-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WYPOhL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213b9b665ddd4eacf6a7894ff53215e23396a307012bd2847876ffaa8968a" dmcf-pid="3XYGQIlo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마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52648398gzqs.jpg" data-org-width="1000" dmcf-mid="1pzqA13I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52648398gz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마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6c976ce1b32dc66a633e925bd074dce36fdbb4ca67109a4d3e16d6f3ccdd4" dmcf-pid="0ZGHxCSg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마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52648667tudt.jpg" data-org-width="1000" dmcf-mid="tMNjteiB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52648667tu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마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5HXMhvaS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f481473789ec334484c5943e56bdd807d338e5821134cca3c491d525eb90ab1" dmcf-pid="U1XZRlTNlg" dmcf-ptype="general">'마녀' 노정의가 갖은 시련에도 꿋꿋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344092b9ede86d8a8d92085ebfaa93372af52ae7331473e7a049c79dc5c8f0f" dmcf-pid="utZ5eSyjTo" dmcf-ptype="general">현재 방영중인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치거나 죽는다는 이유로 ‘마녀’라 낙인찍혀버린 ‘미정’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노정의는 인물과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으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dd2c7991dafbe2471da6072057b6b2e8ab81f386a9b12593ab18bfcdff8f8d2" dmcf-pid="7swr7gj4SL" dmcf-ptype="general">지난 ‘마녀’ 3-4화에선 ‘마녀’라 낙인찍힌 미정이 마을을 떠나게 된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버지 종수(안내상 분)의 죽음 이후 완전히 혼자가 된 미정은 마을 주민들의 빗발친 항의로 스스로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어두운 밤 홀로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어딘가로 향하는 미정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꺼져버릴 불씨 같은 처연함을 안겨 가슴을 아리게 만들었고, 특히 동진(박진영 분) 어머니 미숙(장혜진 분)의 차를 타고 가는 중 텅 빈 눈빛을 하고서 죄송하다고 말하는 장면은 애처로운 마음까지 들게 했다.</p> <p contents-hash="8b857d0d50aa14f056c9e56f9731d5a969d92ecf690a4ddaf123f2f37ae6bb8d" dmcf-pid="zOrmzaA8S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미정은 시간이 지나 스스로를 가두고 살아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유일한 지인 은실(장희령 분)의 도움으로 출판 및 방송 번역 일을 하는 미정은 옥탑방 마당 한켠에 아기자기한 텃밭도 가꾸며 생계를 잇고 있었다. 그렇게 미정은 때때로 울컥 차오르는 외로움을 안고 스스로 괜찮다고 다독이며 자신만의 세상을 채워가고 있었고, 사소한 행복에 어렴풋이 미소 짓는 미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19357f4233757722273de5efb1147a4b97a795858800a9fcb290778a3138990" dmcf-pid="qImsqNc6Wi" dmcf-ptype="general">이같이 노정의는 미정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극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마음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자라오던 고향을 도망치듯 빠져나온 미정의 냉혹한 현실, 그럼에도 옥상에 피어난 민들레 한 송이처럼 제 몫을 다하며 삶을 이어가는 모습을 노정의는 버석한 표정과 눈빛만으로 인물이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이에 과연 향후 회차에서 노정의가 그려갈 ‘마녀’ 속 미정은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점점 더 궁금증이 커져간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BCsOBjkPl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hOIbAEQ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민, 결혼 앞두고 한국 떠났다...남편 누구길래 02-24 다음 서강준, 전역 후 복귀 신고식 제대로..‘언더커버’ 시청률+화제성 올킬했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