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에게 물어봐’ 김주헌, 뒤틀린 순애 맹활약 작성일 02-2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4meSyjQ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9828ea1038866da055cbd69890db6fc5c88341e06bf34d60a4bb84419212b" dmcf-pid="02nYct0C4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별들에게 물어봐’ 김주헌 종영 소감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bntnews/20250224153603545xboa.jpg" data-org-width="680" dmcf-mid="FEvVZxe74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bntnews/20250224153603545xb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별들에게 물어봐’ 김주헌 종영 소감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285f1500bb4650149a3e6ec20abc28aaaf855d3e1442cbe850d4c4ebb497a9" dmcf-pid="pVLGkFphxr"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주헌이 ‘별들에게 물어봐’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195c0930033fa42a92523374f3b5aac3081b51b325aff0275b603af86a8bd10" dmcf-pid="UfoHE3Ulxw"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가 막을 내린 가운데, 김주헌이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극 중 그는 베테랑 우주비행사 박동아 역으로 변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49f4a509c8b1a897f2118ef4587b9e3d119ed6a6cbaf167d9540cbdfb2eaad3" dmcf-pid="u4gXD0uSPD" dmcf-ptype="general">김주헌이 연기한 박동아 캐릭터는 마치 양파 같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모습들이 한 꺼풀씩 벗겨지며, 신선한 재미를 불어넣은 것. 이에 다면적인 인물을 빈틈없이 소화한 김주헌에게서 ‘연기 장인’다운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18f90ec735ea1932207c9a3ce7101183b6d3fbe40cb476c540b7226e32c562db" dmcf-pid="78aZwp7v8E" dmcf-ptype="general">극 초반 박동아(김주헌 분)는 완벽함 그 자체였다. 세 번의 우주비행 경험은 그의 뛰어난 능력을 대변해 주는가 하면, 매사 여유롭고 유머러스한 태도는 ‘어른 남자’의 든든한 매력을 더해줬다.</p> <p contents-hash="f602e93107f328f3ebb9e4d43977d8118255a9ed6f8f593458b5834551951dbf" dmcf-pid="z6N5rUzTxk"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사랑 앞에서 팔색조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순간의 어리석은 선택은 연인 이브 킴(공효진 분)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었고, 이는 박동아의 색다른 얼굴들을 볼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됐다.</p> <p contents-hash="64d7d309ca07c01b1156ea43730fe40240d89001e9fab3e4ddbad3dcb6eb4122" dmcf-pid="qPj1muqyQc" dmcf-ptype="general">박동아는 때로는 사랑 앞에서 자존심을 굽힐 줄 아는 후회남으로, 때로는 우주에 낙오된 이브 킴을 구하기 위해 목숨도 내놓은 순애보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이러한 그의 다채로운 면모는 이야기를 한층 풍성하게 꾸며준 동시에 전개의 한 축을 이루었다.</p> <p contents-hash="dbc6f347aca2321249da1e2782346723f35287985d46005f0b5ae1d41092784c" dmcf-pid="BQAts7BWxA" dmcf-ptype="general">김주헌은 캐릭터의 변주를 유려하게 그려 나갔다. 이는 한계 없는 연기력은 기본, 매 장면마다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감정과 그 정도를 세밀하게 담아낸 노련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부분. 그의 탁월한 완급조절이 다시금 빛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a13ce0225f6597b83b22ca702c3ac6ed58511a5fc1809ba587b7b80766ae0df0" dmcf-pid="bxcFOzbYx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주헌은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별들에게 물어봐’가 막을 내린 소회를 들려줬다. 먼저 “촬영을 마치고 방송이 되기까지의 시간을 지나, ‘별들에게 물어봐’ 마지막 방송이 끝났습니다”라는 말로 소감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364ab8d4852f808d3c9586bcb25d2335784e8d3aa9303a321c705d01c486b12" dmcf-pid="KMk3IqKGxN"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헌은 “참여한 모든 작품이 그렇듯 ‘별들에게 물어봐’ 역시 저에겐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남긴 작품이었습니다”라는 애정과 함께 “여러분께도 재미를 준 작품이었길 희망해 봅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1e6d6a53ed30261dea0533fd581c5b227e961a117410255a591c5bee987bb99" dmcf-pid="9jS2XQRu4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라는 스윗한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e86e3afd201df8f05951bdad10e7610963cdb65be3a21263c2656c4b682a66" dmcf-pid="2AvVZxe74g"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헌은 다음 달 개막하는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 출연, 올봄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연극의 주인공 올드맨 역을 또 한 번 맡는다. </p> <p contents-hash="53cbb130a4c75cda9e9003e664a762219957a0b9960763924571d7d368e6643d" dmcf-pid="VcTf5Mdz4o"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시청률+화제성 두 토끼몰이 02-24 다음 “AI로 웹툰 불법유통 지능화…사이버범죄 체계로 대응해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