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아파트’ 감독 “봉준호와 맞대결, 체급 차이 나지만 자신 있다”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tEqNc6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a3ece4295c3efc1fc177c692bee725861deeca43f6314a8906b1d180019bb" dmcf-pid="yPozD0uS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루다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55226093vaas.jpg" data-org-width="650" dmcf-mid="QcsQyf6F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55226093va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루다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e3aeeed268d8cb07f279c5da2892ff6ea2ca32968cae391cb7b759fea85ab" dmcf-pid="WQgqwp7v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c2157468204e892889a7384b635eb9ece82320da53a82a2688a402f23b5e062f" dmcf-pid="YxaBrUzTC5"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 감독이 봉준호 감독과의 정면 맞대결에 "자신 있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082628eced14f8e69084844c5942b57fc0de6fa8ef4eab98f56fc669b56d640" dmcf-pid="GMNbmuqyTZ" dmcf-ptype="general">이루다 감독은 2월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백수아파트'(감독 이루다)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오는 28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과 동시기 개봉하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461c8efde756c57e5f75e4215c9885c9dc7d1134a79ae81f30227d37095e5c0" dmcf-pid="HRjKs7BWSX" dmcf-ptype="general">먼저 "'미키 17'과 동시기 개봉해 영광"이라고 말문을 연 이루다 감독은 "우리 영화에 참여한 분들이 최선을 다했고, 애정을 다했기 때문에 감독으로서는 자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8f819b3309e784c3224f9977f7c0ca5a12ce875482b60557f231088cf9c9cc" dmcf-pid="XDvi5MdzW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우리 영화도 사람 냄새 나는 영화다. 많은 분들이 영화관 찾아주셔서 다채로운 즐거움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b289d58fd062748dc5a52073f2d721db31830b8d357236a6b3cb86bb1afd91" dmcf-pid="ZwTn1RJqyG" dmcf-ptype="general">작품이 주는 메시지에 대해 이루다 감독은 "오지랖이 불러일으키는 선한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우리 주변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들을 잠재우고, 주변을 감화시키며 연대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7d8c98ff7f7e34fcbfcbcf08399b54598d84de714b7815406fa3f7a603a21d" dmcf-pid="5ryLteiBTY" dmcf-ptype="general">또, "백수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내가 몰두하고 있는 것이 누군가의 눈에는 사소해 보일지라도 그걸로 인한 성취감은 사소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3aecc68e01874508a50c43443d9f8f0e91eaed05897d55a034f1b8c96af58e" dmcf-pid="1mWoFdnbvW"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경수진)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p> <p contents-hash="2fae71c85be5ea599424256311b978929c138f5d0a8e8e39265997c6b8dcfa81" dmcf-pid="tsYg3JLKl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OGa0io9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윌, '아는형수' 채널 만든 이유…"유부남 형들 결혼상담했다가 못믿겠어서"('내편하자4') 02-24 다음 ‘서강준 얼굴’ 실시간 트렌드 오르기까지…‘언더커버 하이스쿨’ 화제성 뜨겁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