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아파트’ 감독 “체급 차이 나지만...봉준호와 맞장 자신 있어” 작성일 02-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1zxCSg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4a536cee339270e10ace49f2ebf8fa1897a3b5d5b9c6723d4509a9493554f" dmcf-pid="u5tqMhva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수아파트’ 스틸. 사진 I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160730606nojr.jpg" data-org-width="700" dmcf-mid="psCGzaA8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160730606no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수아파트’ 스틸. 사진 I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89e1a590198b940e7062e4f206ff6a4653cc05de841b42acd8b2033c9f2540" dmcf-pid="71FBRlTNiV" dmcf-ptype="general"> ‘백수아파트’ 이루다 감독이 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 17’과의 맞대결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3f0127a922b0d1b3b4646298acb38f4806d5c2ae066a97a8812a46636eea0ed" dmcf-pid="zt3beSyjJ2" dmcf-ptype="general">이루다 감독은 24일 오후 서울 삼성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백수아파트’(각본/감독 이루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미키 17’과 동시기 개봉해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68d125abf256c31ba34f3440d1863df407eddba8d1ed257a5fbcfbaea8bb583" dmcf-pid="qDrv0io9i9"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이어 “우리 영화에 참여한 분들이 최선을 다했고, 애정을 다했기 때문에 감독으로서는 자신 있다”며 “(물론) 체급 차이는 있지만 우리 영화도 사람 냄새 나는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c3148770359c29e3b930f82f8f9ca4a7fbb5fbeda99228802a377e7d991cc0d" dmcf-pid="BwmTpng2iK" dmcf-ptype="general">그는 “오지랖이 불러일으키는 선한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라며 “우리 주변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들을 잠재우고, 주변을 감화시키며 연대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d15d4f8910d860f6b8a044e6d41109665c050f4a5faec2912b20c65b0d12889" dmcf-pid="brsyULaVd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백수의 이야기도 해보고 싶었다. 누군가의 눈에는 사소해 보일지라도 그걸로 인한 성취감은 사소하지 않다는 걸 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22d867f854abf4e798058be8f2cdb8b9f78f360c2be03980259a49959de8b0" dmcf-pid="KmOWuoNfMB" dmcf-ptype="general">더불어 “많은 분들이 영화관 찾아주셔서 다채로운 즐거움 느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df0d3b709231b3320ab1496859c1abbdb79a3aced5855e7060cff2bd151641" dmcf-pid="9sIY7gj4Rq"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p> <p contents-hash="8be085992eb9b455cd88f25c8be86e0eb5b23f7a3bafe11ac74ef4ff0935ee3e" dmcf-pid="2OCGzaA8dz" dmcf-ptype="general">일상적인 공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누구나 들어본 층간 소음이라는 소재를 다룬다. 경수진, 고규필, 이지훈, 김주령, 최유정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6e3042bc4b5d2c75a35aab6a68d5fcc11b9f82872bc404bdc31984ba90e99b8" dmcf-pid="VIhHqNc6R7"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등 좀 밀어줄 수 있어요?"…유재석, 사우나서 황당 일화 02-24 다음 대형 TV 수요에 패널 가격 계속 오른다… “트럼프 관세 영향 미미”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