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방배동 70평대 아파트 대출없이 구매" 작성일 02-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Gfpng2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c0bbc8674522767c89ecb3378af3de939be17550318121ecf407833e275e9" dmcf-pid="tZH4ULaV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경미(위), 박준형 (사진=채널A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60222275upjg.jpg" data-org-width="720" dmcf-mid="5exsgH5r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60222275up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경미(위), 박준형 (사진=채널A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475348681b3f1f3ee7ac305db21b2abda95c2af5c12c0e18e8b886d94975ee" dmcf-pid="F5X8uoNf0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준형이 김지혜와 결혼 계기를 밝힌다.</p> <p contents-hash="2cf48025e849c5c9a3379bac3ea1b52713ec43309e95be8868e241fa9cdf1c01" dmcf-pid="31Z67gj4U7"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24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방배동 70평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구매한 사실이 알려진 날 밤, 김지혜가 먼저 연락해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털어놓는다. 코미디언 정경미도 윤형빈과 연애를 시작한 순간을 회상한다. "어느 날 먼 지역 행사가 잡혀 데려다 주다가, 휴게소에서 윤형빈이 목걸이를 건넨 후 고백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05a2758b50049d98f136d7f579dd0856406ddc3f801358aa3ee59f8a809430f1" dmcf-pid="0F1QqNc60u"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정경미와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왔다. 정경미의 두 아이 성별도 모두 맞혔다며 "데뷔 때부터 연애, 결혼, 임신, 배가 불러오는 모습까지 거의 모든 순간을 지켜봤다"고 귀띔한다. 두 사람은 8년4개월간 라디오를 진행, 실제 부부로 오해 산 사연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9a1713291fa98bb3b43da3f6ce61839a2fb11dc8fd31bb03ae6c21722519d32" dmcf-pid="p3txBjkP0U" dmcf-ptype="general">정경미는 지난해 10월 코미디언 김미려와 '방울자매'를 결성했다. '부캐' 활동 관련 "두 아이 출산 후 일이 없어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했다"고 털어놓는다. 가수 신성은 트로트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신인가수 등용문인 지역 대표 행사를 공략하라"고 한다. 무대 매너와 꺾기, 민요 창법 등 노래 기술도 전수한다.</p> <p contents-hash="b78d7ece71be27afd98f06e0720255d882f0c671af62420bb4d0aef7e9ade212" dmcf-pid="U0FMbAEQz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년 연속 신인이 사고쳤다.. 왼손 국대 출신, 개막전 막판 뒤집기 우승[프로볼링] 02-24 다음 '백수아파트' 이루다 감독 "미키17 맞대결? 영광...자신 있다" [현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