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클대표팀 ‘2025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 금·은획득 작성일 02-24 1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단체추발 연천군청 김현석·박상훈 등 금메달<br>김덕현 연천군수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 적극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2/24/0003520343_001_2025022416121497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사이클 대표팀이 23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아시아트랙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추발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은메달 동메달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짝고 있다. [연천군청 제공]</em></span><br><br>한국 사이클 대표팀이 ‘2025 아시아트랙사이클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추발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24일 대한사이클연맹과 연천군에 따르면 홍승민(의정부시청), 김현석, 박상훈(이상 연천군청), 민경호(국군체육부대)로 꾸려진 대표팀은 전날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추발 예선에서 3분58초775의 기록으로 결승에 올랐다.<br><br><!-- MobileAdNew center -->일본 역시 한국보다 0.8초가량 앞선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으나 이후 결승에서 선수를 교체하다가 반칙을 지적당해 실격패 했다. 이로써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금메달이 주어졌다.<br><br>단체추발은 4명이 팀을 이뤄 4㎞를 도는 중장거리 종목이다. 맞은편에서 출발한 상대 팀을 추월하면 승리하고, 추월이 발생하지 않으면 완주 시간 기록으로 순위를 따진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노골드’로 마쳤던 한국 사이클로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대케 하는 낭보다.<br><br>단체추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연천군청 소속 박상훈은 제외 경기에서도 결승까지 올라가 일본의 하시모토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의정부시청 홍승민은 개인 추발에서 동메달을 함께 수확했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취임 후 첫 성과인 만큼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 사이클이 다음 아시안게임에서도 이 같은 성과가 나오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김덕현 연천군수도 “박상훈, 김현석, 홍승민, 민경호 선수 등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상금 20만 달러로” 4만 명 뛴 대구마라톤, 7대 마라톤 향해 뛴다 02-24 다음 2년 연속 신인이 사고쳤다.. 왼손 국대 출신, 개막전 막판 뒤집기 우승[프로볼링]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