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헤드코리아 임찬 대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으로 케이팝 산업 선도할 것” 작성일 02-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TzBjkPB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7aabd8d7b993d8808922667f0d8c5f90599fda7dff949091f040bf10804af" dmcf-pid="xxyqbAEQ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헤드 코리아 임찬 대표. 사진 제공 = 유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161628140owfg.png" data-org-width="700" dmcf-mid="P9H9VDme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161628140ow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헤드 코리아 임찬 대표. 사진 제공 = 유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abe5461c5872cb478b91003afe32bb04d13f4c26a2a6e3e164583ae11079e2" dmcf-pid="yyxDrUzTq6" dmcf-ptype="general"><br><br>임찬 어헤드코리아 대표가 글로벌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도약을 다짐했다.<br><br>임찬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 1회 ‘디 어워즈(D Awards)’ 시상식의 꽃이자 인기상 격인 팬픽(FanPick) 투표 부문 시상자로 참석했다.<br><br>어헤드코리아의 ‘유픽(UPICK)’은 지난해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주관사에 이어, 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제 1회 디 어워즈(D Awards)’의 주관사로 참여하며 그 시작을 함께했다.<br><br>이번 ‘제 1회 디 어워즈(D Awards)’는 스포츠동아를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수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시상식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였다. 특히 유픽은 케이팝 팬덤 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해보였다.<br><br>임찬 대표는 시상자로 선 무대에서 “저희 유픽 플랫폼을 통해 케이팝과 K콘텐츠를 사랑하는 팬들을 보다보면 대한민국의 문화가 이제는 트렌드를 만들고 앞장서는 위치가 된 것 같아 뿌듯할 때가 많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글로벌 케이팝 팬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성장과 글로벌 팬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예고했다.<br><br>어헤드코리아의 임 대표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공연 기획 및 신인 개발팀 본부장을 역임하며 빅뱅,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 글로벌 케이팝 아이돌의 탄생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나아가 20년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케이팝 산업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 갈 행보에 업계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br><br>2021년 설립된 글로벌 엔터 콘텐츠 기업 어헤드코리아는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중이다.<br><br>특히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을 통해 전 세계 케이팝 아이돌 및 배우 팬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 올해 1,100만 유저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케이팝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자 조건도 일치" 천정명·이혜리 결혼만 남았나 02-24 다음 '백수아파트' 이루다 감독 "봉준호 감독 '미키 17'과 경쟁? 자신있다, 사람냄새 나는 영화"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