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괴롭힘, 무혐의"…뉴진스 매니저, 진정 실패 작성일 02-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XF0io9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fdf21e8a953f852a6eeade2a71a7093e46af736b248c220d965260f332bdab" dmcf-pid="xL1puoNf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dispatch/20250224161534505iwec.jpg" data-org-width="700" dmcf-mid="PDgcE3Ul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dispatch/20250224161534505iw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8355fd640c8d060bdb828cc2347c72ba4b58965cd0c02bc6949f9a11171504" dmcf-pid="y1Ljct0CXi"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뉴진스 매니저가 어도어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이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51307c05af4b8146eaf3339ea9308ed6e090a462ec8f87db8e7fb18d952d914f" dmcf-pid="WtoAkFphGJ"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최근 뉴진스 매니저 A 씨가 김주영 어도어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한 사건을 '행정 종결'(무혐의)로 처리했다. 제출된 증거만으로 혐의를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는 것.</p> <p contents-hash="f3bc96463ad1f13e07712ac4b30c59e1610dff807e1553334f8b7e6c0676c340" dmcf-pid="YFgcE3UlHd"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 12월 김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신고했다. 혐의는 직장 내 괴롭힘. 어도어가 자신을 유인해 3시간 동안 불법감금한 점,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한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p> <p contents-hash="7398dce281efc7851413ef20d1b7abe64005e52374cc25f66fc9a7a3f3a3dc93" dmcf-pid="Gcub9kwM1e"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도 힘을 보탰다.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았다"며 직장 내 괴롭힘임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71aa4deb9777b41427627df75e45f6fa8e74a7f62fe156dcf2b207369407383" dmcf-pid="Hk7K2ErR1R"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즉시 반발했다.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A 씨가 해사 행위로 대기발령 상태였고, 이에 따른 노트북 반환 요청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781bd172be02728ae0463bf3e37cc39b165f37752061f4f647d3e7384a1630" dmcf-pid="XEz9VDmeYM"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A 씨는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해 회사를 배제한 채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A 씨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걸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5fc9e0e4750a91d5394216ce1432449280981ad3b5de3f197317df83cc248a" dmcf-pid="ZDq2fwsdtx" dmcf-ptype="general">이어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해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A 씨는 포맷 후, 노트북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6d492ee5feb70d268ce79d496916c72d9ef1efbcac1249260c7c81f48fc3ef71" dmcf-pid="5wBV4rOJGQ"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는 3개월 간 조사를 거쳤다.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A 씨가 불복한다면, 재진정을 접수할 수 있다. 단 새로운 증거가 필요하다. 추가 자료를 제출하면 재조사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1rbf8mIiYP"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6개월 만에 컴백,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02-24 다음 '백수아파트' 경수진 "밀린 알바비, 사장 문 앞에 한달 기다려 받아내" [현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