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아파트' 감독 "제작자 마동석, 도움 多..신인인 날 믿고 지지" 작성일 02-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tpuoNfyO"> <div contents-hash="7eb308df64767253c57714d5cbd485100797f33bbca8b5f6873fe3abacee63d9" dmcf-pid="ZuFU7gj4S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d4eeae3b3c2e09299fd6bfeb1eac50cd7771f02729d333bb02df64294cb33" dmcf-pid="573uzaA8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영화 포스터, 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news/20250224161356934cfwl.jpg" data-org-width="1024" dmcf-mid="HBG5teiB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news/20250224161356934cf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영화 포스터, 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afcfca5be5d2fc274ef3f43f8f86976d488da1fcb289bf76833ec1e58ecf6" dmcf-pid="1R6MeSyjyr" dmcf-ptype="general"> '백수아파트'로 데뷔한 이루다 감독이 제작자 마동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0a70b7595b4669e556198e5c8751135716583ee08e9642e84afbf4c34cb7784" dmcf-pid="tePRdvWAlw"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에스에서 영화 '백수아파트'(감독 이루다)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루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경수진 고규필 이지훈 최유정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ce37b847de1e7d10b6164b3b7502eb76542456f92995a78890d1da3ec1767c0" dmcf-pid="FdQeJTYcyD"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 이루다 감독의 입봉작이다. </p> <p contents-hash="4930345f23f069235f5d196b41ebd3de6372b0122043e5c12effe69eb98d348b" dmcf-pid="3JxdiyGkSE" dmcf-ptype="general">특히 '백수아파트'는 마동석이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이루다 감독은 "많은 도움 주셨고, 시나리오 단계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많이 주셔서 큰 도움 받을 수 있었다. 현장에서도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 조성해 주셔서 모두가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선배님께서 신인 감독인 저를 믿어주셨고, 지지해 주셨기 때문에 대표님이 깔아준 판 안에서 많은 걸 시도해보고, 영화에 담아냈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9707945a82d9ecf12782beb275bcd94da1e35ae16ee42708c5c47cdf79ce45" dmcf-pid="0iMJnWHETk"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저는 마(동석) 선배님과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이다. 어떤 분인지는 알고 있었고, 저한테 마 선배님은 큰 어른이다. 사람 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유쾌하시고, 현장 분위기도 즐겁게 해주신다. 이번에는 제작자로 영화에 큰 힘을 실어주셨다. 감사하고, 늘 존경하는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b7a3b087a6c2654725762f09616ba487b37a860b0a52df455266989c8ad5f6f" dmcf-pid="pnRiLYXDSc" dmcf-ptype="general">이어 고규필은 "'범죄도시3' 이후에 또 하게 됐는데 '범죄도시3' 때나 지금이나 촬영한 부분 보시고, 특별한 조언보다는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시고, 현장에 가끔 놀러 오시면 맛있는 거 사주신다"고 했고, 이지훈 또한 "처음 뵀는데 현장에서 소금빵을 많이 사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3873d31d9f14bc46567e3ce0208fe15057d5186d087836f6b08bcaee0c8c10a" dmcf-pid="ULenoGZwTA" dmcf-ptype="general">한편 '백수아파트'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8452c4c0b7a3180dc9b583e3db2dc8ff5de685d657b6e43d1ca4bb430ba0a8a" dmcf-pid="uodLgH5rSj" dmcf-ptype="general">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모시 샬라메, 美배우조합상 역대 최연소 수상 “오스카 청신호”[해외이슈] 02-24 다음 '백수아파트' 이지훈 "감정 연기 후 소금빵 12개 먹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