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마동석의 유쾌한 에너지…경수진→최유정 "큰 힘 됐다" (백수아파트)[종합]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0yfwsd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172b751cabb8ccaffbcd0cc762c142a547f065559ae16b1b7bdf76967e46f" dmcf-pid="zlpW4rOJ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62659977bcnd.jpg" data-org-width="550" dmcf-mid="Za2RlKVZ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62659977bc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06ed9c67170e95ca6dae25890b2ac7745796eeea310a8f4001614cfd7ef92e" dmcf-pid="qSUY8mIiJ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코엑스, 황수연 기자) '백수아파트' 감독과 배우들이 제작자 마동석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847f7b79f0b59f0595f301764604eec741e679df912211932e755203277abf" dmcf-pid="BvuG6sCner"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백수아파트'(감독 이루다)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루다 감독과 배우 경수진, 고규필, 이지훈, 최유정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f363480d342e48c0fc4fef3ed58a853e96f03fd7cc8a603b746c973f87a1c8e" dmcf-pid="bT7HPOhLnw"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 </p> <p contents-hash="cd8ea9d743ca69158d21dea201928304083e92980f21db51030cf123541c6f53" dmcf-pid="KyzXQIlodD"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배우 마동석이 영화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다. 마동석은 오는 3월 3일 진행되는 무대인사에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94e5572bc66649514e7bf87aa807cd5912c193cb94f2902d1fb821280cd881f" dmcf-pid="97RKct0CLE" dmcf-ptype="general">이 작품이 입봉작인 이루다 감독은 "마동석 대표님께서 시나리오 단계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많이 주셔서 이야기를 디벨롭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워낙 유머러스하시지 않나. 현장에서도 좋은 에너지를 주셔서 모두가 그 에너지를 받아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선배님께서 신인 감독인 저를 굉장히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셨기 때문에 대표님이 깔아준 판안에서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고 영화에 담아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0befed2f002cad05c1158319af4ca7d1a4e6b081f9c189d469ba666cf9d4d9" dmcf-pid="2ze9kFphik"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저는 '백수아파트'가 마선배님과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이다. (작품을 해봤기 때문에) 이미 마선배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있다. 저에게는 큰 어른이시다. 현장에서는 진지하시지만 후배들과의 관계에서는 굉장히 유쾌하다. 이번에는 제작자로 저희 영화에 큰 힘을 실어주셨다. 감사하고 늘 멋진, 존경하는 선배님이시다"고 애정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858225683b4bf2ac701ddd053664d6326740489f23ecf4c01aa953fd6414f" dmcf-pid="Vqd2E3Ul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62701345ibxx.jpg" data-org-width="550" dmcf-mid="ub5hbAEQ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62701345ib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8a7bbd79b0948a6118dba3da66a112d38073104bd71e3672c0464fb160f65d" dmcf-pid="fBJVD0uSMA" dmcf-ptype="general">영화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캐릭터로 함께 호흡했던 고규필은 "'범죄도시3'때나 '백수아파트'때나 특별한 조언보다는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셨다"며 "현장에 가끔 놀러오실 때면 맛있는 것도 사주셨다 좋다. 피곤하면 안마해주시고 그랬다"고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42e71783b551b1691ae62a1600100313c74e085c6dc50e6d84216bce543fef3" dmcf-pid="4bifwp7vJj" dmcf-ptype="general">이지훈과 최유정은 '백수아파트'를 통해 마동석과 처음 만났다고. 이지훈은 "처음 뵙자마자 제게 소금빵 11개를 사주셨다. 그에 힘 입어서 촬영을 잘할 수 있었다"며 "복싱 잽을 알려주셨는데 지금도 잽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7e83148917f8359f52a546fbbfbebe5412d0079d13be7ac55617b666422964" dmcf-pid="8Kn4rUzTnN" dmcf-ptype="general">최유정은 "저도 마동석 선배님을 처음 뵀는데 영화 자체가 처음이다보니 긴장되고 어려웠다. 그런데 먼저 친근하게 해주시고 현장을 즐길 수 있는 조언들을 해주셔서 감사했다. 촬영할 때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많아 걱정했는데 '유정이 연기 잘한다'고 칭찬해 주셔서 용기를 얻어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9caea85c51b82106c66c73c644a5f9f38785d800438c532de5f266c923758998" dmcf-pid="69L8muqyJa" dmcf-ptype="general">한편 '백수아파트'에서 경수진은 24시간이 모자란 오지라퍼 백수 거울 역을 연기했다. 이사한 첫날 밤 알 수 없는 굉음에 잠에서 깨고, 아파트 주민들이 6개월째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4시마다 울리는 정체불명의 층간 소음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소음의 출처를 파헤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66d8dbfd39506943a76fd84afe5d80cac4659706eed5faf42437c2549f0b9bbb" dmcf-pid="P2o6s7BWeg" dmcf-ptype="general">고규필은 회사에서 잘리고 보증까지 잘못 서 빚더미에 앉은 전직 회계사 경석 역을 맡았다. 이지훈은 냉철한 이성을 가진 변호사이자 거울의 동생 두온 역에 분했다. 최유정은 할 말 다 하는 Z세대 공시생 샛별 역으로 당돌한 매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320ec2f89ede9590f6c61c9d40210e35930a67c82f82e62e9467abe5a395056" dmcf-pid="QX9FdvWARo"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b1400844b2d0de22b59a455cce12ffba48bb6473d1ae8165ae82710d51dc307f" dmcf-pid="xZ23JTYcnL" dmcf-ptype="general">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550515e410833632dd75447759d8862eb59649ad216519e390121cd6f0e9e4dd" dmcf-pid="yiOaXQRuMn"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수아파트' 경수진 "불의 보면 못참아…밀린 월급 받아낸적도" 02-24 다음 졸업식 등장해 학사모 쓴 싸이 ‘깜짝’…연세대 ‘명예졸업생’ 됐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