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제베원 성한빈 "음악·퍼포먼스 성장한 모습 보여줄 것" 작성일 02-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kBj5FO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1fecb22ec3e53e5af3e500c20bb24bfb28403dc8bb71b2b514768c21f59cd" dmcf-pid="XiEbA13Iq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제로베이스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JTBC/20250224162544981okaa.jpg" data-org-width="560" dmcf-mid="GbbOzaA8q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JTBC/20250224162544981ok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39bd3379065a060efb7fa62a196621ceaecfc05014ea0c242d3103e19f2ff3" dmcf-pid="ZnDKct0Cf1" dmcf-ptype="general">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미니 5집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br> <br>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br> <br> 김규빈은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김지웅은 "국내에서 한 해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 설렌다. 기분 좋은 떨림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석매튜는 "이번 앨범 통해 성장한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라는 바람을 내비쳤고, 장하오는 "글로벌 투어를 하며 팬들분들과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 저희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너무 설레고 기쁘다. 많이 들어달라"라고 당부했다. <br> <br> 성한빈은 "음악적으로도, 퍼포먼스적으로도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다져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제로베이스원의 컴백은 미니 4집 '시네마 파라다이스(CINEMA PARADISE)'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5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을 정조준한 미니 5집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방배동 70평대 아파트 매매 후 김지혜 적극 대시 시작" 02-24 다음 '백수아파트' 고규필 "제작자로 만난 마동석, 현장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사주셔"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