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아파트’ 경수진 “실제로 불의 보면 못 참아..오지라퍼 기질 有” 작성일 02-24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ey0io9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af8f3b0fc0d7283ca7a7f9d0a0693d803c83a8171ea343ab20a7023c2a1d3" dmcf-pid="92dWpng2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수아파트’ 스틸. 사진 I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163616857zylo.jpg" data-org-width="700" dmcf-mid="bwpgs7BW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163616857zy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수아파트’ 스틸. 사진 I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e7e7df270cf423204f2d30b87aec262840fb932a1c98ecd693111e8ab67525" dmcf-pid="2VJYULaVJi" dmcf-ptype="general"> 배우 경수진이 실제 성격도 “불의를 보면 못 참는 편”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1c99f8c1ebb26393ec51dac97e41a311c9d67d360528faf394b1b6f7ea6a353" dmcf-pid="VfiGuoNfJJ"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24일 오후 서울 삼성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백수아파트’(각본/감독 이루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주인공 ‘안거울’ 역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캐릭터와 실제 나와의 교집합이 뭔지 항상 고민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64ade60f37ccdb552f02e3ac0de964e2c4a0d2c2fd92f4e4a73eb275fd43792" dmcf-pid="f4nH7gj4Rd" dmcf-ptype="general">“(그런데)끝나고 나서야 나와 안거울이 비슷하다는 걸 느꼈다”는 그는 “과거 아르바이트를 했던 당시 월급을 안 주셨던 사장님이 계셨다. 몇 개월치 월급이 밀렸는데 직원들이 똘똘 뭉쳐 한 달 간 문 앞에서 기다리며 돈을 받아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2b2cb0f8c1b19c014771a5ef5946b0c7fcf923834035ba6a3b5947c09610dd6" dmcf-pid="48LXzaA8Re"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저를 뒤돌아봤을 때 정말 제가 안거울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구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저와 닮지 않았나란 생각이 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0d7bacb6ac6cdb85cded590c8d56be1f6a676cb0cf0ee677d101be3c1f2bf569" dmcf-pid="86oZqNc6LR"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p> <p contents-hash="ccd3cb8f0d82f9084a5ce6f1135f498e5ff54de5048accd0e15c64132e43cd80" dmcf-pid="6Pg5BjkPJM" dmcf-ptype="general">일상적인 공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누구나 들어본 층간 소음이라는 소재를 다룬다. 경수진, 고규필, 이지훈, 김주령, 최유정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2c4f995be73d409627ad9c2568e5742071625d61a72acddb7c43e37a4581a4f" dmcf-pid="PQa1bAEQLx"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박보검, ‘가요무대’서 듀엣 무대 02-24 다음 "꽃 시장 뒤집은 그 사장님 `소주` 좋아하는 공대생"[오늘의 DT인]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