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2025년 첫 앨범… 음악·퍼포먼스 모두 성장" 작성일 02-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 24일 발매<br>타이틀곡 '블루'… 히트메이커 켄지 참여<br>데뷔 첫 유닛곡 수록… "多매력 즐겼으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ZjCB9HsI"> <p contents-hash="22d6e8fd6580c267db6a0464f0d55c3acf4135b1190ba97e2dce476f7e849c78" dmcf-pid="ze5Ahb2XI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올해 처음 발매하는 국내 앨범입니다. 음악적, 퍼포먼스적으로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a1311b56cc6833a82e5e34c831d1b003159ccb99c2a2345b692e602d35f81405" dmcf-pid="qe5Ahb2Xrs"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로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과 각오를 이같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9ce98e8e1c9aab0e93cec1d5503aef5bf1545b16deb675347e8a2ace399f2" dmcf-pid="Bd1clKVZ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규빈(왼쪽부터)과 김지웅, 석매튜, 한유진, 장하오, 성한빈, 김태래, 리키, 박건욱이 2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Edaily/20250224163240868fvnv.jpg" data-org-width="670" dmcf-mid="uFgzPOhL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Edaily/20250224163240868fv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규빈(왼쪽부터)과 김지웅, 석매튜, 한유진, 장하오, 성한빈, 김태래, 리키, 박건욱이 2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6cae10856ac5c4714b3321a1ed0d7c4ed9b5a3872d9bff997b2be2f4f2acae" dmcf-pid="bJtkS9f5wr" dmcf-ptype="general"> 제로베이스원 김규빈은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6개월 만에 새 앨범이다. 열심히 즐겁게 만든 앨범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김지웅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 앨범이다. 기분 좋은 떨림을 갖고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505c8ee5d97081b9e53c83b7c78f83905738f77c9f0d71458e124fd4be7f06d" dmcf-pid="KiFEv241Ow" dmcf-ptype="general">석매튜와 한유진은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이번 컴백을 통해 더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c93fa6f92279b0c142aea933674173c084224249e9ca57d084dda43d7094e5" dmcf-pid="9n3DTV8tDD" dmcf-ptype="general">장하오는 “지난 앨범 이후로 전 세계에서 활동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글로벌 팬분들과 만날 기회가 많이 생겼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저희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너무 설레고 기쁘다”고 미소지었다.</p> <p contents-hash="07552e953c8b4180919e275b763e8d74dc9ce244ae93eaebe94610160972799d" dmcf-pid="2L0wyf6FsE"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열정 다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고, 김태래는 “한 단계 성장한 만큼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d50d066d1f69fefecbc8a24af1b1d6aa482ecdaba7ad1e431c9081b6014b2f2" dmcf-pid="VoprW4P3Dk" dmcf-ptype="general">끝으로 리키는 “정말 열심히 연습한 만큼 무대도 기대해달라”고 했고, 박건욱은 “이번 앨범에 유닛곡도 수록된 만큼 다양한 매력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970dd548e01447bfb98a82ac0ef2237642425b9ddccd27ce80b5c769f56e0679" dmcf-pid="fgUmY8Q0sc"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성한빈·김지웅·장하오·석매튜·김태래·리키·김규빈·박건욱·한유진)은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를 발매한다. 제로베이스원의 컴백은 미니 4집 ‘시네마 파라다이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p> <p contents-hash="91ba9a175b8373c276ebc07a1908419300aaf11f6d8eb1cb1d1eaa9db978518c" dmcf-pid="4HLu8mIiwA"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전작인 ‘시네마 파라다이스’를 통해 영화처럼 다채로운 서사를 펼쳐냈다면, ‘블루 파라다이스’를 통해서는 그 안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들을 다룬다.</p> <p contents-hash="2f7653fc7ab3944597475c215520564791b87c6001373c43c0c348e812e53ad8" dmcf-pid="8Xo76sCnr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블루’는 제로베이스원과 글로벌 히트 메이커 켄지(KENZIE)의 두 번째 합작품이다. ‘블루’라는 단어가 가진 양가적인 의미를 활용해 ‘슬프지만 그래서 더 예쁜 운명적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의 대비가 미스터리한 청량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194785bafd2191682f93d3ae1afe99dc1b4a60e053a95cfb5bef65d5281ec1b" dmcf-pid="6ZgzPOhLrN"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처음으로 유닛곡도 수록됐다. ‘아웃 오브 러브’(Out of Love, 김지웅·장하오·김규빈), ‘스텝 백’(Step Back, 리키·박건욱·한유진), ‘크루엘’(Cruel, 성한빈·석매튜·김태래)을 통해 제로베이스원의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2a1b70bd67920723e745dd7c5198d9329cb9f7abaacbe5d979fa70ace3e2016" dmcf-pid="P5aqQIloOa"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新 유튜브 시리즈 론칭…인터뷰 첫 주자는 DPR IAN 02-24 다음 이창섭, 작가 변신 통했다…첫 에세이 '적당한 사람' 베스트셀러 1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