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KBS 퇴사 후 '수입 0원' 생활고 고백하더니 "염치 불구 많이 도와달라" 작성일 02-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5ev241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b0603fa21be72bdb56ef87ae696c3c234b2f87585580f00541c7ece67a998" dmcf-pid="FptJyf6F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64219363rloi.jpg" data-org-width="1080" dmcf-mid="ZHa5RlTN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64219363rl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6de9da1f832d54d5bf88dc6d2638693f8bad28c4feed784453132339242165" dmcf-pid="3UFiW4P39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a4701d35f2a16d25b83731b886bf2ccf7d0bd9a873ea4c212b80052c7f87af7" dmcf-pid="0u3nY8Q09j" dmcf-ptype="general">김선근은 24일 "어제 '사당귀'를 보고 연락이 많이 왔어요. 다들 힘내라고 말씀해 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e24f40f3aff4ac2e74fb95af1daba300fd5376536efee09f5d85b6a81ce6671" dmcf-pid="p70LG6xpbN"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방송이라 힘든 일만 말씀드리긴 했지만, 결국 제가 마지막에 품은 말은 '감사'였습니다. '그래도 제게 밤에 일할 수 있는 건강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 끝에 기도로 마무리하며 웃으며 하루를 시작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0c45ab286e68703298262582a9fb933a5b311403b5b535641aeaa6c9499d8da" dmcf-pid="UzpoHPMUfa" dmcf-ptype="general">이어 "여전히 삶은 녹록치 않습니다. 거친 바람에 이리저리 휘청이며 걸어갑니다. 하지만 '김선근'의 방향성은 잃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진실된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1573daa43d5d46975054fc71b95dfb3c091fa2d198536f550885d1d8358bb5a" dmcf-pid="uzpoHPMUqg" dmcf-ptype="general">끝으로 "보내주신 모든 응원과 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단단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할게요"라며 "그리고 염치 불구하지만 많이 좀 도와주십쇼! 저 진짜 '잘 돼야 돼요! 잘해야 되고!'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당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ff09859b3cdf9a0478d7a61fa8e1d98c7add8c37aa67d09be6be7911a2ed6" dmcf-pid="7qUgXQRub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64219626nb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Ibct0C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64219626nb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5a26c3f6703cbbce348014baaeac2444b8b432d08a9ab578e1267d65c7869b" dmcf-pid="zBuaZxe7BL" dmcf-ptype="general"> 앞서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사당귀'에서는 엄지인이 선배 김현욱,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KBS를 떠나 프리 3년 차에 접어든 김선근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94b77fea42a56ecf66218ea9949868b663ed388a2a166e8e1a7bdc263389984" dmcf-pid="qb7N5Mdzqn"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후배들에게 밖이 얼마나 추운지 조언해달라"고 했고, 김선근은 "'미스터트롯2' MC 오디션 응모를 위해 과감히 퇴사했지만 예선 광탈 후 반년간 수입이 0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11dfe4f3c674070b404e5c5ed52af7432601cb4e06e5fdcbab9228213094e0" dmcf-pid="BKzj1RJqK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힘든 시기에 장윤정이 선뜻 200만 원을 빌려줘 고마웠다"며 "배달 상하차 아르바이트로 일당 10만 원을 벌면서 새벽에 혼자 많이 울었다"고 고백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6b264ade4951576e0c8dd800b7c740804104c0c530d54e60c976ab179802f3" dmcf-pid="b9qAteiBfJ" dmcf-ptype="general">한동안 아이를 위한 소고기 사는 게 망설여지고, 아이 돌 반지까지 팔았다며 울먹이는 김선근 아내의 말에 다들 울컥했고, "잘 돼야 한다"며 파이팅을 외치는 김선근에게 김현욱은 "제수씨를 봐서라도 내 일을 나눠야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K2BcFdnb9d"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블루 파라다이스’로 깊어진 감정 표현…공감 얻기를” 02-24 다음 [MBN] 제2대 현역가왕 누가 될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