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예작도에 탐방로 조성…박지원 "환경부 평가서 적합 판정" 작성일 02-24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4/PYH2025021211130001300_P4_20250224170822228.jpg" alt="" /><em class="img_desc">질의하는 박지원 의원<br>[연합뉴스 자료]</em></span><br><br>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 보길면 예작도에 탐방로가 조성된다.<br><br> 더불어민주당 박지원(전남 해남·완도·진도) 의원은 24일 예작도 탐방로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입지 적정성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 국립공원계획 변경 승인을 받은 탐방로는 추후 행정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국비 등 5억원을 투입해 예작도 선착장부터 정상까지 약 2㎞ 길이로 조성된다. <br><br> 이르면 오는 5월 공사에 들어가 연말 완공 예정이다.<br><br> 완도는 상당수 지역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규제에 묶여 정비 및 개발 사업이 더디다.<br><br> 박지원 의원은 "국회에서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 완도 발전 청사진을 위해 해상국립공원 규제 구역 조정이 시급하다고 지속해서 지적한 끝에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밝혔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람처럼 팔다리 휘적... 인공근육 1000개 장착한 로봇 보니 02-24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베스프렘 HC가 스포르팅 CP 꺾고 A조 1위 및 8강 직행 확정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