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선전한 선수단에 통 큰 포상금 지급 작성일 02-24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4/0000065312_001_20250224172114310.jpg" alt="" /><em class="img_desc">화성특례시청 전경. 화성특례시 제공</em></span> <br> 화성특례시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br> <br>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5일 시청 로비에서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빙상부 봉납식’을 열고 대회에 참가한 화성특례시 빙상부 소속 선수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한다. <br> <br> 포상 대상은 장성우, 김태성, 노도희, 김민지 등 선수 4명과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조남규 감독, 박세영 코치 등 6명이다. <br> <br> 장성우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남자 1천m 금메달을 포함해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br> <br> 또한 노도희·김태성 선수는 쇼트트랙 혼성 2천m에서, 김민지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서는 올림픽경기대회 등 국내외 대회에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 지급을 규정하고 있다. <br> <br> 또한 또한 동일대회 2개 종목 이상 입상 시 최우수성적 1개에 한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50%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br> <br> 이에 시는 장 선수에게 포상금 4천만원을, 나머지 선수들에게는 각각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br> <br> 이들을 지도한 코치진들에게도 각 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화성특례시 위상을 드높인 빙상부 선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화성특례시 빙상부는 지난 2011년 10월 창단해 지도자 2명과 선수 1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제1회 2025 경희대학교 한마음 전국스키대회, 내달 2일 개최 02-24 다음 강원 체육회, ‘강원도지사배 스키 대회’ 진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