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골반 돋보인 ‘레깅스 시구’ 패션 언급 “저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어” 작성일 02-2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lzIvWA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5880a7f725b436604c48cdfb3d751177c61b5339fe6ce4b139b222c31dcd1" dmcf-pid="63SqCTYc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 인스타그램 캡처 및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74735393kl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oTiaA8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74735393kl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 인스타그램 캡처 및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73cab3c5b778ba1da57e371233c6846cc147e4ac37043822d8146420cc8ffc" dmcf-pid="P0vBhyGkuJ" dmcf-ptype="general"> <br> 배우 전종서가 화제를 모았던 ‘레깅스 시구’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762ed013b5dea122067a282fd2aa18e87e8a22a1ef2689918403acdf3bb41ac" dmcf-pid="QljGgcDxpd"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Harper’s BAZAAR Korea’에는 “뭘 입어도 아름다운 배우 전종서의 패션 히스토리! 화제의 패션, 그 비하인드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전종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패션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9521eb0695db5641556db444e733f60bef6f541e93356a81a5c9471322c8deb" dmcf-pid="xSAHakwMFe" dmcf-ptype="general">이날 전종서는 ‘패션 타임라인’ 인터뷰를 가졌다. 자신이 입었던 의상 중 화제를 모았던 패션들만 되돌아보는 시간. 첫 번째로 마주한 사진은 2018년 5월, 칸 포토콜이었다. 그는 “저는 노란 색이 잘 받지 않는다는 걸 이제는 아는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f3df7ecc2febce8e1d8ad6bf6192a65d671d4eca53fabeaae4887f68103f5b55" dmcf-pid="y6Ud37BW0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전종서는 파스텔톤의 노란색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있었다. 당시는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주는 대로 입었던 때라고. 그는 “지금 저 옷을 입으라고 하면 ‘다른 옷이 없냐’고 했을 것 같다”면서도 “저 때만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66fb0a154142cd42c1c1d59bf2ee69369a102d02fab842fb2921ef50278f52" dmcf-pid="WPuJ0zbYzM" dmcf-ptype="general">해당 매거진과 했던 첫 작업했던 사진도 나왔다. 제작진은 “바자와 많은 촬영을 했는데 이날이 첫 화보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과거와 지금 시점에서 달라진 점과 변하지 않은 점을 함께 물어보기도.</p> <p contents-hash="8df0e5807dc7a07e2de8faf2670784ae3d1549f6b52875392b95c654125e595d" dmcf-pid="YQ7ipqKGzx"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저 때 왜 바지를 입고 있지 않았던 건지...”라며 “지금의 저로서 본다면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스타일이 확고해진다는 것이 달라졌다”며 “변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걸 지금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저 때의 화보에서 묻어나오는 느낌이 좋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cc9fafaee058dca00e3a5c439baf730a1aefe8d306f7d3db0874f210d81ed" dmcf-pid="GxznUB9H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종서가 레깅스 시구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하버스 바자 코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74735730ckfy.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LvJgj4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74735730ck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종서가 레깅스 시구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하버스 바자 코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89e5f9b5da184f065710a0512abdaed0a13b45f3ad68e24dc78ad5d444fa7f" dmcf-pid="HMqLub2X0P" dmcf-ptype="general"> <br> 다음으로 공개된 사진은 2024년 찍힌 화제의 시구 사진. 앞서 전종서는 지난해 3월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2024’에서 패션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d80f92389a6332b98fae1ba1e24ecbfeff022c7fa7a0a30434bcd7bc5d37e7b2" dmcf-pid="XRBo7KVZp6" dmcf-ptype="general">그는 크롭하게 디자인된 LA 다저스 유니폼 상의와 카키색 레깅스를 매치해 입으면서 센스있는 시구룩을 완성했다. 이후 아름다운 얼굴과 잘록한 허리, 탄탄한 골반 및 바디라인, 시원한 시구 동작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9a044db93d3b8a022a639b3d30f1cbfec8e816954b578a277df55ede4520af9" dmcf-pid="ZVFx50uS78"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개인적으로 시구를 해보고 싶었던 바람이 있어 도전했다”며 “저렇게 화제가 될 줄은 사실 몰랐다”고 담담하게 전했다. 이어 “(선수분들이 저와 함께) 열심히 시구 연급을 해주셨다”며 “잘 시켜주셔서 학습된 상태로 했던 것 같다”고 후일담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143e438723a96303e4c110cfcf920b19f39ef8e5a7ff9e5c7132f283f940c18" dmcf-pid="5f3M1p7v74"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886@naver.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PTV 풀렸는데 극장 향했다…'서브스턴스' 50만 돌파의 기적 02-24 다음 신예 한채린, '라이딩 인생' 출연…대치동 서열 1위 된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