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괴롭힘 혐의 없음"…뉴진스 매니저, 진정 '행정 종결' 작성일 02-2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vvOSyj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ab4822a8d1010ffdf74312f07997048ddb4b16f9135b5d7489ed92dc4565e" dmcf-pid="6xTTIvWA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75728070mzxa.jpg" data-org-width="560" dmcf-mid="4688K4P3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75728070mz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2d0b76dab7834cebddf27b37f6133cf489f857d45e885774137b170bbd10a6" dmcf-pid="PMyyCTYcz7"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매니저 A씨가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레이블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에 대해 당국이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1194409b7249a36b0cd28b797cccd884740b2c49c5fdef77df5dc846dcbf74e" dmcf-pid="QRWWhyGkzu" dmcf-ptype="general">24일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A씨가 제기한 사건을 최근 '행정 종결'(무혐의) 처리했다. </p> <p contents-hash="75e4ed7700141f0eaf91ad25b861042176659d90ea5d05307ed07e525f67eb12" dmcf-pid="xeYYlWHEUU" dmcf-ptype="general">A씨는 작년 11월 말 뉴진스가 어도어에 대한 계약 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를 배제한 뒤 광고주에 접촉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270584365b7aaa2f5a14debefa184a286ed69a4f83e93f3a30294ba8c05e5e7" dmcf-pid="yGRR8MdzU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 여전히 계약이 유효됐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A씨의 행위를 해사 행위로 판단, 그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 A씨는 작년 12월 고용노동부에 해당 건이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김 대표에 대한 진정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df19608cc6d4929e89b49d3e0c162de61ade527cb48701e26c73d21466af58f" dmcf-pid="WHee6RJqp0" dmcf-ptype="general">A씨는 어도어가 업무 협의를 하는 것처럼 자신을 유인한 후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으며,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8fc79d6f5dcaf8d2009a3701071a6e16be9f136567f20444b831c8fc38348d6" dmcf-pid="YXddPeiBu3"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국은 A씨의 제출 자료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9bf4a31e5836a6380554fff5cba99b525a751c67f80d709a6022fbfa6bf961" dmcf-pid="GXddPeiBp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뉴진스 팬을 자처한 B씨가 작년 국민신문고에 "뉴진스 멤버 하니의 직장 내 괴롭힘을 조사해달라"고 제기됐던 민원도 종결 처리됐다. 매니지먼트 특성상 하니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직장 내 괴롭힘 대상이 되기 어렵다고 당국은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ba84bc178d4f20d5ada8e3e47490dac463195c5511d62f8b69cf0910f7d2a96" dmcf-pid="HZJJQdnbzt"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29일 0시부터 자신들이 속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이들은 최근 당분간 뉴진스가 아닌 '엔제이지(NJZ)'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겠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상표권은 어도어에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487ca6734f593421b13e55fe44a060d13e40d37819a5b7de151223cc5721844" dmcf-pid="X5iixJLKU1"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반면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엔제이지가 아닌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달라고 언론에 청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d1396f54d22f9dcfe4f80f972b6c11742066e4bf34157da4dfeac2550590dcb" dmcf-pid="Z1nnMio935"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또한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기간이 2029년까지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이 3월7일 열린다.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첫 기일은 4월3일이다.</p> <p contents-hash="eaf21491f26f3e6ebf335ccc3ae1618e72cca4192f4c5ed04c676699f871d940" dmcf-pid="5tLLRng2FZ"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팬덤 버니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대상으로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계약 체결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변호사들의 법률적 의견이 담긴 '법률자문의견서', 팀 버니즈에서 지금까지 발행한 성명문 전문과 '(서울용산경찰서) 고발 수사 진행상황 통지서' 등 다양한 자료도 재판부에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1FooeLaVu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X화사, 역대급 찐친 케미 터진다(나래식) 02-24 다음 양자 기술 '고지전'…치고 나간 중국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