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농심 신라면배 우승한 한국 바둑 대표팀에 축전 작성일 02-24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4/PYH2025022114020000700_P4_20250224180223059.jpg" alt="" /><em class="img_desc">농심 신라면배에서 5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한국<br>(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바둑의 '수호신' 신진서 9단이 '바둑 삼국지'에서 파죽의 18연승으로 한국의 5회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br> 신진서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라운드 최종 14국에서 중국의 마지막 주자 딩하오 9단과 242수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2025.2.21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24일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한 우리나라 바둑 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br><br> 유인촌 장관은 축전에서 "이번 우승으로 한국 바둑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는 쾌거를 이뤘다"며 "우리 대표팀 김명훈, 박정환, 설현준, 신민준, 신진서 기사와 홍민표 감독의 노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br><br> 유 장관은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바둑 대표팀이 전 세계에 한국 바둑의 위상을 높이는 데 더욱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표 기사 5명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진행된 바둑 단체전으로, 우리나라는 5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누가 오타니 걱정했나' 괴물 맞네, 벌써 95마일 찍었다 02-24 다음 [현장영상] 피겨 김채연 선수 SBS에 뚜둥!…역시는 역시! 믿고 보는 '강심장' 김채연 선수가 SBS에서 오들오들 떤 이유?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