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대 프로듀서 능력 통했다" 스타쉽, 아이브→키키 날개 달고 훨훨 [ST이슈] 작성일 02-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jmJgj4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658d566fde347b1c3cde6821fb242f9cc2be2a511e34a670663b6d13a580e5" dmcf-pid="xixL26xp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키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today/20250224181107255qalj.jpg" data-org-width="600" dmcf-mid="8BFqY5FO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today/20250224181107255qa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키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b97ab1a4ea6568284f7d3c3d80aa4a118ddf270bbfb5039ba36be383b5e4f" dmcf-pid="yZy1OSyj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걸그룹 아이브(IVE)에 이어 키키(KiiiKiii)까지, 연이은 화제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시대 대표 프로듀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1ccd1c9e8fa256893f6b1622f6d9d59a13196f4cf775ec94b46b598d3ef0dbd" dmcf-pid="W5WtIvWAWY" dmcf-ptype="general">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연이은 아티스트들의 성공 속에 엔터계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be28b2b2e173d08e6d7dc3643c095c6a10ce95dd7f4252ae8348bf25c85f4130" dmcf-pid="Y1YFCTYcSW" dmcf-ptype="general">'스타쉽 대표 아티스트'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2월 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를 통해 음악방송 14관왕과 5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는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PAK)'을 달성하며 신드롬적 인기를 구가했다.</p> <p contents-hash="d219bd97310283548c698684b0dad30d6cda2078347a9de5abb0eb6ae593d751" dmcf-pid="GtG3hyGkhy" dmcf-ptype="general">또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는 피크 순위 기준 멜론 HOT100(발매 30일 이내)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HOT100(발매 100일 이내)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또한 지난 19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HOT100'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차트에 진입했고,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TOP SONGS DEBUT GLOBAL) 차트 톱 10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외를 막론한 음원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b5370c29c429874d6ad2a19ec8e45564b3e87acf6100ae50569753c509af6a" dmcf-pid="HFH0lWHETT"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이브는 올해 7월 열리는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며 그간 대형 무대를 통해 쌓은 음악적 역량과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114a16a88953c4098cc4491132cc1541be27b811c2b9feeb04b8051e4b2e343" dmcf-pid="X3XpSYXDhv" dmcf-ptype="general">'신인' 키키도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 중이다. 키키는 스타쉽이 아이브 이후 4년 만에 론칭하는 그룹으로, 지유(JIYU), 이솔(LEESOL), 수이(SUI), 하음(HAUM), 키야(KYA)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54a819147ef821587d2c65172bf41c45d8b9bbabfcf41d5dd84736031f81463c" dmcf-pid="Z0ZUvGZwhS" dmcf-ptype="general">특히 키키는 키키의 소개 티징을 과감하게 생략하는 독특한 프로모션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스타쉽은 팀명을 제외한 그 어떤 정보도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키키의 첫 번째 데뷔 타이틀 곡 '아이 두 미(I DO ME)' 뮤직비디오를 16일 깜짝 공개해 큰 임팩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5792cb9b5448c412a3ec23b9bfacdf0f67e5d829f318a475b82d0b9e2349799" dmcf-pid="5p5uTH5rSl" dmcf-ptype="general">해당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키키는 압도적 화제성을 과시했다. 신비로운 콘셉트와 중독성 강한 음악, 그리고 멤버들의 유려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아이 두 미'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에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19일 오후 1시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1위에 오르는 등 눈에 띄는 조회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커밍순 포토가 공개되며 멤버들의 비주얼도 관심 대상이었다.</p> <p contents-hash="2e510b80aaba4999cc6588c1ab11c02381a53c84ff8b0a7fc61bf99d8a2a7518" dmcf-pid="1U17yX1mhh" dmcf-ptype="general">이같은 화제성이 이어지며 스타쉽 김시대 대표 프로듀서 겸 이사회 의장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a77a31ba420712106efc1f85e6f81a14e712c78303568da3a2436178629e980" dmcf-pid="tz3BG13IWC" dmcf-ptype="general">김시대 프로듀서는 건설회사를 다니다가 지인의 소개로 1994년 쿨 소속사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매니저를 하다 2002년 본인의 이름을 딴 SD엔터테인먼트를 만들며 보이그룹 파이브를 제작했다. 이어 은지원의 3집 앨범부터 매니저를 맡아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 JK에게 프로듀싱을 맡기고 힙합 가수로 변신시키기도 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고 빅히트에서 방시혁 의장과 함께 하면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임정희, 케이윌, 에이트, 이현지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ff6fdc2720bb919ee1d48d1d3e6c5ad604394cb227c1bc6163ab792549ba2db" dmcf-pid="Fq0bHt0CvI" dmcf-ptype="general">김시대 프로듀서는 2008년, 아내인 서현주 현 스타쉽 부사장과 스타쉽을 설립했다. 스타쉽에서 김시대 프로듀서는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정세운, 크래비티, 아이브, 키키를 데뷔시키며 스타쉽을 굴지의 연예기획사로 성장시켰다.</p> <p contents-hash="6ac6c4751e88c6e236a6492053f28af623dc270995102458fa22854d20263e8f" dmcf-pid="3BpKXFphWO" dmcf-ptype="general">특히 키키의 차별성이 기존 스타쉽 걸그룹과 대비되며 김시대, 서현주 프로듀서의 능력치도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스타쉽이 '걸그룹 명가'로서 칼을 갈았다는 업계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471a937dc05920a26a0b19b7b0a71ec9eb1b04a8919a7921d910d752776645a" dmcf-pid="0bU9Z3Ul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키 17’ 나오미 애키, 韓 영화팬 사로잡은 강렬 레드 수트룩 02-24 다음 ‘뉴토피아’ 홍서희 전직 사격선수였다, 좀비 헤드샷 강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