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윤태온과 이혼 위기…시부모 덕 극복 작성일 02-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sWkmIi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0586faf71ed2ca5948d75b64a549b6d258f37914bce0f7be7ed648ba2d246" dmcf-pid="FfOYEsCn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차지연·윤태온 부부 (사진=동상이몽2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81015051asgj.jpg" data-org-width="720" dmcf-mid="16IGDOhL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81015051as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차지연·윤태온 부부 (사진=동상이몽2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07864d676b60d4d72e3cd18b47ae9b87b975bd473db6ba5bde9d3365d74d7" dmcf-pid="34IGDOhL3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윤태온과 이혼 위기를 극복했다.</p> <p contents-hash="65fcaf08a28c04c52d194bcd63325b57a03455e6fb1676df2eb4cb3291807a88" dmcf-pid="08CHwIlop5"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24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 "시부모님 덕에 이혼 위기를 극복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b6f4a84864dfd50f578de2e1195a0dd9c98f300395021c2eadd596caff8ef4d" dmcf-pid="p6hXrCSgUZ" dmcf-ptype="general">이날 부부는 이사한 집을 공개한다. 차지연은 시부모님과 첫 집들이를 위해 동그랑땡, 꼬치전, 잡채, 갈비찜 등을 만든다. MC 서장훈은 "저기 가서 한 끼 먹고 싶다"고 한다.</p> <p contents-hash="70e69e41d69d5eb20cc0355eba81025e2bf057165af67918e95023f7c43421ef" dmcf-pid="UPlZmhva3X" dmcf-ptype="general">시부모님은 아들은 뒷전, 며느리에게 반찬과 용돈을 건넨다. 아들 내외의 서울 입성은 "다 며느리 덕"이라며 고마워한다. 아들 윤태온에게 "뒷바라지를 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차지연과 첫 만남을 회상하며 "며느리랑 아들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는다. 차지연은 분위기에 휩쓸려 시댁 식구들 앞에서 남편을 욕한다. MC은 "괜히 얘기했어, 본전도 못 찾네"라며 놀란다.</p> <p contents-hash="73b910bfd47f390d085f30c304dbcec0b628726de43bbf0543ef4b30cd4ea7eb" dmcf-pid="uQS5slTN7H" dmcf-ptype="general">윤지온은 차지연이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휴대폰에 몰두하자 정색한다. 차지연은 늦은 밤 남편 몰래 까치발로 현관문을 열고 나간다. 일탈 현장을 들키자, 변명을 늘어놓는다. 윤태온은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라며 화낸다.</p> <p contents-hash="443df55e77a7708a157ec37afd0aa67d5c0893cfbe737ac3b9561898915b1286" dmcf-pid="7atBG13Iu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에게 닿기를"…제로베이스원, 세상 끝까지 함께할 우리의 '블루' [쥬크박스] 02-24 다음 ‘미키 17’ 나오미 애키, 韓 영화팬 사로잡은 강렬 레드 수트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