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도 마셨는데…‘1400배 대장균 수치’ 검출 “으악” 작성일 02-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FsHt0C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f9f7ad0e545d5324a445405c82a82fb8c2904de93e5db77b72068253a61e5" dmcf-pid="qg3OXFph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d/20250224182307879ahsj.jpg" data-org-width="680" dmcf-mid="7s45bf6F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d/20250224182307879ah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4ea379a41735d33e11ca4d72f873097f3d3fa0b5d4638af925ce9fd1278007" dmcf-pid="B2IJDOhLi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인도 국가녹색재판소(NGT)가 갠지스강·야무나강의 오염이 심각하다는 중앙오염통제위원회(CPCB) 보고서를 근거로 최근 우타르프라데시(UP)주 정부 관계자들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98bb9405a6799e6d2c7156ee564ee57f5f3352001848d26c857bf070cf112657" dmcf-pid="bVCiwIloJa" dmcf-ptype="general">20일(현지시간) 이코노믹타임스는 CPCB 보고서를 인용해 갠지스강과 야무나강에서 각각 기준치의 1400배, 600배에 달하는 대장균 수치가 검출돼 두 강에서의 목욕 행위가 부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4afbdbb454bd3123fbe7f0989322ed64a2e6793e18ece6d239c1d294bac51fc" dmcf-pid="KfhnrCSgng" dmcf-ptype="general">다만 요기 아디티아나트 UP주 총리는 보고서의 결과를 부인하며 ‘마하 쿰브 멜라를 비방하고 산탄 다르마를 모독하려는 시도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하 쿰브 멜라는 1~2월 갠지스강 등에서 열리는 대규모 축제이며 산탄 다르마는 힌두교의 명칭 가운데 하나다.</p> <p contents-hash="0d8e0bbb869df4d6fc30abafd24ca2c9a692759a9c43014335e64ce7756af81e" dmcf-pid="94lLmhvaeo"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쿰브 행사 기간에 수많은 인도인이 두 강에서 목욕을 하고 있어 이번 보고서가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fddee65fbc7502a2226c89601e5cddacd454c9adf42b15b0a0f29540fa506c3b" dmcf-pid="28SoslTNRL" dmcf-ptype="general">앞서 국내에서도 웹툰작가이자 방송인인 기안84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갠지스강을 찾아 몸을 담그고 물을 떠먹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체내 대장균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질 경우 식중독, 장염 등 질병이 발병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미녀 화가'와 핑크빛 소식...'결혼 의사'까지 물었다 ('이젠 사랑') 02-24 다음 제베원, 푸르른 청춘 담은 ‘블루’…5연속 밀리언셀러 정조준[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