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딸, 벌써 중2.."걱정 덩어리"란 말에 폭풍 공감한 이유는? ('짠한형') 작성일 02-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JE4xe7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d09890f71862834429e57866bb15a9e39581ddfd2e04eb4780032a66e4513" dmcf-pid="P96oq241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184237506rbgv.png" data-org-width="650" dmcf-mid="8ih5kmIi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184237506rbg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2a955a90934f8cdb105d9a12103cae1eaf484ef819da1d4c309fe3c217736f" dmcf-pid="Q2PgBV8tCX"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문소리가 출연해 딸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ec5ed75f07373b99eda8750cdf1b1b2016803ecc735834aa2dd361e74f6c856" dmcf-pid="xVQabf6FlH" dmcf-ptype="general">24일인 오늘, 짠한형 채널을 통해 ‘EP. 81 신동엽도 말려든 기존쎄 언니의 서사 왕년에 군기 잡고 그랬지?’ 영상이 게재, 배우 문소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cd7c329b9260a905082fb85c635e7650f09972a526720964c082e32e0962fdc" dmcf-pid="yIT3rCSghG" dmcf-ptype="general">평소 걱정이 많고 불안도 높은 스타일이라는 문소리는 “ 남편이 결혼 후 취미가 걱정, 특기가 번뇌라 할 정도결혼 전부터 걱정이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f3bcf68fe1c225c08784fddb65a8d7c628e57dbd8f1b925498a984f8b33673c" dmcf-pid="WCy0mhvaSY"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 낳고 걱정이 더 많아졌다는 문소리에 신동엽도 “걱정 덩어리, 걱정 많아도 행복감 어마어마하다”라 공감,문소리는 “지금도 부모님이 날 걱정한다 그걸 모르고 낳아버렸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478d84ea1862ff93a214551d3a6967d0e907cbe8eb179311aec4c3d718cd6241" dmcf-pid="YhWpslTNhW"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신동엽에게 “많이 키우셨나”고 하자 신동엽은 “이 자식 저 자식 팔도에 많다는 거냐”며 폭소,“많이 컸다, 고3과 중3이긴 하다 딸 아들이다”고 했고 문소리는 “우리는 딸 중2 자기 얘기 싫어할 나이, 딸한테 무슨 소리 들을지 몰라 딸 그만해야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e44fa12c3cc762c16a5abc495b07c6d90d14a7f61f9dd04aef276afe141284d" dmcf-pid="GlYUOSyjWy"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학교 봉사활동 갔다 어떤 아이가 춤추길래 봤더니 우리 딸, 딸 춤추는 걸 처음봤다”고 하자 신동엽은 “100% 공감”이라 맞장구쳤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승 1차전 에녹 9연승 충격은 일부…반전의 2차전 예고(현역가왕2) 02-24 다음 ‘디 어워즈’ 피프티피프티, 2관왕 등극→글로벌 팬심 사로잡은 라이브 퍼포먼스 ‘美쳤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