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져밤이 안 중요해” 문소리♥장준환 감독 결혼 20년차에 존댓말 이유 (짠한형)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h526xp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73f015013529fe50e341ccb6be270be507721d015cafc04e1613470d2089e" dmcf-pid="XBl1VPMU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83839574jtkb.jpg" data-org-width="658" dmcf-mid="G6DTub2X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83839574jt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ZbStfQRu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44600452277568822d8e34d5022a2f1e65a35f0d165f1991efc55dc10c9c9a1" dmcf-pid="5KvF4xe7WZ" dmcf-ptype="general">문소리가 남편 장준환 감독과 존댓말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27b497a86e8161469e464ebff448c25c4b8582017388aafd8092bd30fc39122" dmcf-pid="19T38MdzvX" dmcf-ptype="general">2월 24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문소리가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5f628aaa48d1f612555c7021cdb6dbbafd8818a0012551dd4c59dad792c72790" dmcf-pid="t2y06RJqWH"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결혼 20년 차에도 남편에게 존댓말을 쓴다며 "그냥 습관이다. 어떤 원칙이나 철학이나 이런 게 아니다. 그냥 그렇게 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132571a31f554862a9ef5db67e433790012926969d610ec46b9d59f171f7af" dmcf-pid="FVWpPeiBhG" dmcf-ptype="general">"어떤 결정적인 순간에는 잠깐 말이 편하게 나올 때 있지 않냐"는 말에 문소리는 "애교스럽게 농담할 때는 반말이 나오기도 한다. 남편한테만 애교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ec7cd5858d0e009192fda783f4cc4e4d0a0cf47341b876b5263d1f7f5ee6cbc" dmcf-pid="3fYUQdnbWY"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남편이 좀 상냥하게 얘기하고 유머러스하게 귀엽게 얘기를 하고 그런 경향이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다 보니 영향을 받아서 애교를 많이 하게 되더라.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047a7e23607df062bdef60021927f1eb7c07e3d8c50f3d2a152a858ab7a67b" dmcf-pid="04GuxJLKhW" dmcf-ptype="general">신혼인 정호철은 "저는 평소에 낮에는 맞춰주고 져주는 편이다. 낮져밤이(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이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걸로 따지면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문소리는 "이제는 이겨도 되고 져도 되는 사이다. 중요하지 않은 사이다. 서로를 안쓰럽게 여기는 사이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p8H7Mio9Ty"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zCZ98Q0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윤두준, '흑백요리사' 조서형 만났다..'올 어바웃 K-밥' 출연 02-24 다음 한가인, 14시간 학원 라이딩의 이유? "오지 않는 母 하염없이 기다린 어린 시절"('유퀴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