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문화재냐 지켜주게"..문소리, 남편과 '모텔story'도 시원하하게 오픈 ('짠한형') 작성일 02-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yu0zbY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466513bfcc5798c8b74973d25bbb39b9f4a5462d23e41ef0a8373f461c366" dmcf-pid="GwW7pqKG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192222266olyp.png" data-org-width="530" dmcf-mid="Wh12bf6F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192222266oly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2a25d64a30034d94c4557d6db21b99185767f2e2a5ffb27c7fe3ad9bb9d65f" dmcf-pid="HrYzUB9HCP"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문소리가 남편과 모텔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연애에 대한 소신을 전해 또 한번 감탄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ec5ed75f07373b99eda8750cdf1b1b2016803ecc735834aa2dd361e74f6c856" dmcf-pid="XmGqub2Xl6" dmcf-ptype="general">24일인 오늘, 짠한형 채널을 통해 ‘EP. 81 신동엽도 말려든 기존쎄 언니의 서사 왕년에 군기 잡고 그랬지?’ 영상이 게재, 배우 문소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6b908a5c67316be54a93010c2bf4cb44b72f94c6989c0d7a3eac23728430964" dmcf-pid="ZsHB7KVZC8" dmcf-ptype="general">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문소리는 “남편과 집에서 오붓하게 술 마시는 거 좋아해 남편이 친구가 많지 않다”며 웃음,“촬영하면 1년에 세 달 술 안 마실 때도 있어 그럴 때 남편이 힘들어한다 나도 예민하고 잔소리하기 때문”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11c60b4626eaed5d73ef2937480ff27272ea81b31bd7328875ef01dd247d32b4" dmcf-pid="5OXbz9f5T4"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지금도 새벽요가가는 시즌, 술 안 마신다 일찍 일어나고 하니 남편이 불편해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221c398afb9b4f1549d838e9a87c617ccfcc69650d03fc269724c07a97a923" dmcf-pid="1IZKq241Tf"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마녀사냥에서 했던 말이 있다”며 “결혼 후 남편과 모텔갔을 때 택시기사님이 가릴 때로 가려도 ‘문소리씨 좋은 시간 보내라’고 했다더라 결혼 후라고 머리 좋게 얘기했다”고 하자 문소리는 “어떻게 머리 좋은 걸로 해야되나‘관능의 법칙’이란 영화 홍보차 나가 마음 먹고 막 얘기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574bdb8ae3a74eb3f3960cc9c0554cbd81f508790ea723e3e9cfe0a90ec33d" dmcf-pid="tC59BV8tvV" dmcf-ptype="general">또 ‘여자가 문화재냐, 지켜주게’라고 했던 명언도 있다고 하자 문소리는 “‘지켜준다’는 워딩이 마음에 안 들어, 내 몸에 대한 권리는 나에게 있는 것”이라 소신을 전해 또 한 번 감탄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강남 70평대 아파트 대출 없이 샀다…♥김지혜 폭로 "먼저 연락" ('4인용식탁') 02-24 다음 '나는 솔로' 20기 영자♥광수, 10월 결혼 발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