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우희진, 완전한 이별은 아니야…촬영 끝났는데 또 딥토크('오만추') 작성일 02-2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xDwIloe3">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QE9ogcDxi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c389632be9e14b806dcca4c72a57d14457df207feea3120b56e95194f9ac2" dmcf-pid="xD2gakwM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193105123aan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ETzq241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193105123aa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25424abddab71ed58d9d5bf03233f35cf5ddb285653b5a874fb0f3dc142dd" dmcf-pid="yqOF37BWR1" dmcf-ptype="general">지상렬이 우희진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br> <br>23일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신청의 시간이 그려졌다.<br> <br>지상렬은 첫 회부터 우희진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고, 두 번에 걸친 선택에서 모두 우희진을 뽑을 만큼 일편단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된 마지막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공원을 걸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커플 사진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 <br>마지막 최종 선택에 앞서 지상렬은 “내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짧은 시간이고 이른 판단일수 있고 맞을 수도 있고 오류일 수도 있다”며 “인연의 초를 밝히지 않겠다”고 의외의 선택을 했다.<br> <br>지상렬은 아무에게도 초를 밝히지 않는 선택 이후 “수많은 생각이 왔다 갔다 했다. 떨림도 있었다”며 “오늘 낮에 데이트를 하며 내가 아직까지는 좀 부족하다고 느꼈다. 준비가 되지 않았다. 이쯤에서 마음을 접는 것도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9c581d16ad86586de4e312d096e93641633ae0d27101ac0d7365b6a9c914d" dmcf-pid="WBI30zbY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193106564ky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6vQEDOhL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193106564ky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b4a3f0aaa478a8fec7f021602684a2d855545b7128718336c49c8bf79f0ca8" dmcf-pid="YbC0pqKGdZ" dmcf-ptype="general"><br>우희진 역시 아무도 선택하지 않으며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마무리됐다. 우희진은 “짧지만 그 시간동안 느낀 건 너무 좋은 분이었다는 것”이라며 “지상렬 씨는 너무 진중했던 것 같다. 그 진중함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br> <br>이날 ‘오만추’에서는 구본승과 김숙, 이영자와 황동주, 장서희와 이재황 세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상렬은 촬영이 종료된 뒤 우희진에게 다가가 “우리는 좀 롱타임이다. 길게 봐야 한다”고 여운을 남겼다.<br> <br>‘오만추’는 중년에 접어든 독신 연예인들이 오래된 인연을 다시 만나 연애세포를 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장서희, 김숙, 우희진, 지상렬, 구본승, 황동주, 이재황 등이 출연, 일상 속 스쳐 간 인연을 돌아보며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자신의 진짜 인연을 찾는 과정을 담았다. ‘오만추’는 총 5회로 마무리 될 예정이었으나 첫 회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2회가 연장돼 이후 이야기까지 담을 예정이다.<br> <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기 정숙·영수, 진실공방 후 둘만의 여행..같은 방 침대서 포착(‘지볶행’) 02-24 다음 문소리 "드라마서 아이유가 제 아역…고생 많이 한 캐릭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