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완벽하게 도둑 맞았다"…올리비아 마쉬, 표절 의혹 사실상 인정 작성일 02-2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16nNc6M7">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PitPLjkPM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760bd9fe75023f831745ac6b89dd83724ec94686df5e8a16e21c71d01be58" dmcf-pid="QnFQoAEQ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200610538dnj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FJcrOJ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200610538dn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05c8c5d8186993c51328d1cb438ae3bfbef587ff2734db67dc4ab127b1af0b" dmcf-pid="xL3xgcDxLp" dmcf-ptype="general"><br>가수 올리비아 마쉬의 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 곡의 크레딧에 자신이 원작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이름이 추가됐다. "표절 주장을 마쉬 측이 인정했다는 뜻"이라고 업계는 해석했다.<br><br>24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3일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Meanwhile'(민와일) 더블 타이틀곡 '백시트'(BACKSEAT)의 크레딧에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이름을 두 번째로 올렸다.<br><br>당초 올리비아 마쉬는 'BACKSEAT' 크레딧 작곡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최상단에 두고 프리즈(Freez), 프라임 타임(Prime Time) 등 3사람의 이름을 게재했다. 그러나 새롭게 수정된 크레딧에는 프리즈와 프라임 타임을 빼고 아이작 던바를 추가했다.<br><br>업계는 "올리비아 마쉬가 이렇게 크레딧 수정을 한 건 아이작 던바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것으로 표절 논란이 일단락될지는 미지수다. 아이작 던바가 크레딧 추가를 통한 저작권료 배분으로 사태를 끝내는 데 동의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br><br>업계 관계자는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및 유사성 논란을 인정했어도 원작자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논란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아이작 던바는 최근 SNS 등을 통해 자신의 곡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BACKSEAT'가 유사하다고 주장하며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완벽하게 도둑맞았다"고 했다. 이후 올리비아 마쉬는 "유사성을 전혀 몰랐다"며 사과했다. <br><br>올리비아 마쉬는 유튜브 채널의 '백시트' 뮤직비디오에도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과 상황에 대해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곡을 발표하기 전에 좀 더 철저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개를 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582aa485c278686a558c39a585c8526d5c93f14b0a8bbc1b8401239e6ed65" dmcf-pid="y1ayFuqy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엠플리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200611952mv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FQoAEQ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200611952mv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엠플리파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aab8178480058e476d28ca967bb925f22efb43f969913d81c1a8b387c9bef0" dmcf-pid="WtNW37BWL3"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고의성 논란이 완전히 진정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에 대한 신뢰도 훼손도 불가피해 보인다.<br><br>앞서 올리비아 마쉬 측은 "'Meanwhile'에 더블 타이틀곡 '백시트'와 '스트래티지'(STRATEGY) 등 총 5곡을 수록했다"며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가로서 활동했던 시기에 작업한 곡들로, 2년간의 자기 발견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고 소개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0기 광수♥영자, 10월 결혼 전격 발표 "자녀는 2명, 3.1절 상견례" 02-24 다음 ‘한일톱텐쇼’ 전유진, 1대 ‘현역가왕’ 등극 도움 준 ‘일등공신 은인’ 공개! 유튜브 조회수 1181만 ‘숨어 우는 바람소리’ 이정옥 등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