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 친일파’ 이지아, 공식 석상 취소 작성일 02-24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unmhva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d2f288ae76dbca97a1acc1466cab8a2b2ef073b84a815da53ae6b2bdf644d" dmcf-pid="fX7LslTN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daily/20250224201213616oysv.jpg" data-org-width="658" dmcf-mid="2X0dDOhL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daily/20250224201213616oy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e43e0bd9aa3cc5df040d55f38db223413aa09e9ca0f735c6ed0b4e6877d58" dmcf-pid="4ZzoOSyja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버지의 사문서 위조와 조부 김순흥의 친일파 논란에 휩싸인 이지아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b733ae93e5abda9e013b0f04310f6f392747b28ed76b9879d3a4d0dd97d579a7" dmcf-pid="85qgIvWAcz"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지아는 이날 오후 열리는 제이콥앤코(JACOB&CO) 코리아 부티크 오픈 기념 파티 포토콜에 참석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다만 내부 행사만 참여한다.</p> <p contents-hash="c973fcf9f651c6c1d9f1754f697e24a11cc5b1c5cfa65405943b4c96988b4c9a" dmcf-pid="61BaCTYcj7"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최근 아버지의 사문서 위조 혐의가 알려지면서 조부 친일파 논란에 대해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32a8cfc813f2f5483f5dcc39ad97ca9b34e9c1f6f4b36d747c74d19bc153ee7" dmcf-pid="PtbNhyGkgu"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18살에 일찍 자립한 이후 부모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지원도 받은 적이 없으며, 부끄럽지만 복잡한 가족사로 인해 부모와 연을 끊고 지낸 지 이미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며 아버지와 관련한 일에 대해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aba16fc83fb7e9c8e61ed95801e86a8298647f6dff21be909600591da1b691d" dmcf-pid="QFKjlWHEgU" dmcf-ptype="general">조부의 친일파 논란에 대해서는 "두 살이 되던 해 조부께서 돌아가셔서 조부에 대한 기억이 없으며, 친일 행위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자랐다. 2011년 기사를 통해 처음으로 해당 사실을 접한 후, 정확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민족문제연구소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공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29fa9867fc5d63357f3e76245f46e13b17c12093d8ce5a71b2ea13c07e0e6b" dmcf-pid="x5qgIvWAop"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조부에 대한 역사적 과오를 깊이 인식하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 앞으로도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는 데에 겸허한 자세로 임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ynDFVPMUj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WLw3fQRuo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토란' 서효림 "시모상 후 방송 제의 거절…故 김수미 얘기할 자신 없어" 02-24 다음 신인 최다연, 다부이앤엠 전속계약…웹드라마 캐스팅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