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자식=걱정덩어리…그걸 모르고 낳아” (‘짠한형’) 작성일 02-2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sakmIi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65dc64be0a25a7b2e2d5ecd8e2901f78c598093472be6e27ed2c9edfc01bd" dmcf-pid="Z7ONEsCn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203609983qots.jpg" data-org-width="700" dmcf-mid="HqvDOSyj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203609983qo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482b65da255f9142c4ba85fa2e7f9ce559c0472e7e3e5fae32271fb44a292f" dmcf-pid="5zIjDOhLiX" dmcf-ptype="general"> 배우 문소리가 딸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a8007039abd60e0dfaa559f006f0b3936ef87e281e519d8bfda834fa8bb4e26d" dmcf-pid="1qCAwIloJH"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문소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04e664d0bea5ab6b47855898980f49057c26dc4e135ed2d5ab6c2fd8e51cd4c" dmcf-pid="tBhcrCSgiG"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모든 배우가 다 그렇지만 특히 문소리는 연기 허투루 하는 거 좀 싫어하는 스타일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문소리는 “걱정이 많고 불안도가 높은 스타일이어서 내가 마음이 편해야 하니까 좀 그런 거 같기도 하다. 남편이 결혼하고 나서 나에게 ‘취미가 걱정이고 특기가 번뇌냐’고 이야기할 정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fae658f45da8a6bde82ee0be4034cf161987294cf7e69939ddd8ff531c9e7b3" dmcf-pid="FblkmhvaMY"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결혼 전부터 원래 걱정이 많았냐”고 묻자 문소리는 “그랬던 것 같다. 결혼하니까 걱정이 더 많아졌다. 아이 낳으면 걱정이 많아지지 않냐. 자식은 정말...”이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자식은) 걱정덩어리다”라고 공감했다. 문소리는 “지금도 우리 부모님은 나를 걱정한다. 날 추우면 나가지 말라고 한다. 내가 자식일 땐 그런 존재인 줄 몰랐다. 그걸 모르고 낳아버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18c70a9f50b995300dee7ff012ec87857ae073038d4e7b8ca8369abb29f9367" dmcf-pid="3Ti4xJLKiW" dmcf-ptype="general">딸이 중학교 2학년이라고 밝힌 문소리는 “여기서 대화를 그만해야 한다. 다른 주제로 빨리 넘어가야 한다. 내가 딸한테 무슨 소리 들으려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0yn8Mio9R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상, 약혼녀 박리원X권도형 관계 알고 패닉 "전 연인사이였다" (신데렐라)[종합] 02-24 다음 한가인, "오지 않는 母, 매일 기다렸다" ♥연정훈과 엉망진창 결혼식? ('유퀴즈') [Oh!쎈 예고]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