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군기반장설 억울해…간·쓸개 다 빼주는데" 작성일 02-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HnkmIi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704c4cd4456ac9fb17d1a31966193854dad63de116991cf4d0a1e428f2ea1" dmcf-pid="tJXLEsCn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문소리가 출연했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202803653tyyu.jpg" data-org-width="720" dmcf-mid="5nQY37BW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202803653ty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문소리가 출연했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72e24fb33f632ce0599ab2264e513506c754ad4057581f9b6b420618f9b581" dmcf-pid="FiZoDOhL0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문소리가 군기반장설에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6e46dd183d53b304f958c72dd927e62170cdc30ce1f5618d912e96d36417e26" dmcf-pid="3n5gwIloz7"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인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문소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76d13ad1f7390daaa76e34f35e6ba72e24cceea8091b1b868ef0bfda6eb04f4" dmcf-pid="0L1arCSgpu" dmcf-ptype="general">이날 문소리는 "한 번 마음이 가면 간 쓸개 다 빼주고 챙겨주는 스타일"이라며 "후배들이나 저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되게 많이 어려워한다. 무서워하는 경우도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a0ed94b8656ed08cc95964e3f7f957cc5e1df914e63403e1b1e6144efb115f2" dmcf-pid="pa3AOSyjpU"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이 "옛날에만 후배들이 좀 이렇게 했던 건데. 군기를 좀 잡지 않았냐"고 묻자 문소리는 "무슨 군기를 누가 잡았다고 하냐. 그런 적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ca9eb5294aed1df494f5ed717db2f7b03b409d7cd285cca66a4d181672a198" dmcf-pid="UN0cIvWAup"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후배들한테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덤빈 적은 있었다"며 "그것도 너무 후회해서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365c2f5b8cefdb9246ba5cf106b6638a51d5f2e9a470c8e40c744a82219941" dmcf-pid="ujpkCTYcz0" dmcf-ptype="general">그는 "'사과'라는 작품인데 김태우 배우랑 지금은 없는 선균이랑 같이했던 작품"이라며 "그때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졌는데 소문도 안 좋게 나고, 일이 잘 되는 것 같지도 않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12a5125ebc40880c4db8687bc36119aaeee13ca25aea523b142de8d20baff1f" dmcf-pid="7AUEhyGkU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마음을 전달하는 게 방법이 그것만은 아니구나. 이거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게 더 고수라는 걸 깨달았다. 그 뒤로는 잘 전달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d001437033cea6efd49054bcb45432d7c5d520d07fbfc3915f1580377a8141" dmcf-pid="zcuDlWHE7F"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다음 달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하며 "아이유가 내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말도 안 되지만 공교롭게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f2cd11d343b9464caba5654f20273aad24fae7ec52c73207980756e129199" dmcf-pid="qk7wSYXDUt"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이 "왜 말이 안 되냐. 점점 나이 들면서 고생 많이 하지 않냐"고 농담하자 문소리는 "많이 했다. 그 캐릭터가 고생을 이만저만 한 게 아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BEzrvGZwz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미, 탈모→성형 고백 “머리 빠지고 이마에 보톡스 맞아”(4인용식탁)[순간포착] 02-24 다음 [TVis] 박형준, 스타트업 대표 손보미에 푹 빠져... “귀엽고 예쁘다” (이젠사랑)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