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아이브, 롤라팔루자 베를린 접수 작성일 02-2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ny4xe7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3fbb55653b0f047d04f3ec59eb47e28ae8df5a53699dab4eff9fdf6885b5d" dmcf-pid="fcLW8Mdz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d/20250224204736632xaxm.jpg" data-org-width="1280" dmcf-mid="22fDpqKG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d/20250224204736632xa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877cec390c74e214a7bc3d45732da7a8b1e445d51a3bb4be58b58864f6823" dmcf-pid="4GlbcrOJM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아이브가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를 접수한다.</p> <p contents-hash="37c19e87555fecfb884c7cf36e6bac903ed2cbe8bc696971ba2bc075ac5ebc16" dmcf-pid="8HSKkmIiLS"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제이홉은 오는 7월 12~13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헤드라이너로 메인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fb8c3668f17ead486a435151534b42d4112f7e1ca11374a764aebdd116e74848" dmcf-pid="6Xv9EsCnJl" dmcf-ptype="general">제이홉이 롤라팔루자 무대에 서는 것은 2022년 7월 미국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피날레 이후 약 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279f193a9e77d951be524735240103213ded34504edc61e5d8ff78ca611c4795" dmcf-pid="PZT2DOhLRh" dmcf-ptype="general">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롤라팔루자 베를린’은 제이홉과 함께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벤슨 분(Benson Boone),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등 쟁쟁한 라인업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4fb5579b8649b76e366785b6e0fdd7b68d73b3d3f6197c7f16c0bb935574f8e" dmcf-pid="Q5yVwIlodC" dmcf-ptype="general">‘롤라팔루자 베를린’은 제이홉을 “선구자이자 아이콘”이라 소개하며 “그는 전 세대의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다. 제이홉의 음악은 힙합(Hip hop)과 팝(Pop), 무한한 에너지를 융합한다.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의 쇼는 강력한 존재감과 음악성으로 경계를 초월한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7c36450362edb2a9bb75ef935386cb89142c1f01d2bf8a8da14361f8ced2b6b4" dmcf-pid="x1WfrCSgLI" dmcf-ptype="general">제이홉이 유럽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독일에서의 공연은 2018년 개최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이후 약 6년 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4a2cadfa89ea02a1bf51eb820ba6bdb75ba1c268d5c42fbcbeb7b8741d134c3b" dmcf-pid="yLMCbf6FnO"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롤라팔루자’ 메인 무대에 선 최초의 한국 가수다. 앞서 2022년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약 1시간 동안 총 18곡을 열창하며 10만 5000여 관객과 호흡했다. 당시 외신은 “역사적인 헤드라인 세트를 선보인 진정한 솔로 아티스트”(NME), “음악의 역사책에서 눈에 띄는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 것”(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등 극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19dc39c2ccf20ae19628fc981a1a245ecd893ef86c9737d37785b611a3c45b12" dmcf-pid="WoRhK4P3Ls" dmcf-ptype="general">제이홉과 함께 아이브 역시 롤라팔루자 베를린과 파리(7월 20일)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아이브는 K-팝 걸그룹 중 롤라팔루자에 세 번이나 초청받은 유일한 그룹이다.</p> <p contents-hash="952f4558b4d54149c74e369700a7fb0232e615d9ccfb1db6d8ae4037cae6bb00" dmcf-pid="YkoY6RJqMm" dmcf-ptype="general">‘롤라팔루자’는 1991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대규모 음악 축제로, 미국, 프랑스, 칠레, 브라질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오는 7월 펼쳐지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은 약 7만 4,000명 규모의 대형 공연장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cbd8c81da141c6605418aca0d6f0cf8246d4c50fafdf620d4c94a9b35881bc0" dmcf-pid="GEgGPeiBer"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마쳤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의 ‘월드 앨범’ 차트에 랭크됐고,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정경미에 명품백 선물? “약속 지켰다” 감격 (4인용식탁) 02-24 다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신상 탈탈"...LLM, 범죄 악용될 가능성 높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