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신성 "무명 시간 8년, 이름 바꾸려 철학관에 400만원 써" [TV캡처]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hseLaV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eb15bfb991636776abe060d899584ffdac0f85b02d852044c2c9f54dd453b" dmcf-pid="u2lOdoNf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 식탁 신성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today/20250224210306457ldhq.jpg" data-org-width="600" dmcf-mid="pMWSoAEQ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today/20250224210306457ld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 식탁 신성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d8103cf6024c8c68de80febac5ef6c7f3a75ed5cf781641f4a7499b396c7c" dmcf-pid="7VSIJgj4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신성이 8년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ad03cdcce56774e9afbd904ac797f6d4a52c91b7406b2cde004fc10c25dd5eb" dmcf-pid="zfvCiaA8vm"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코미디언 정경미, 박준형, 김미려, 가수 신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99368c9ae11b939f5905e2a940bd95e2252f8606992c9a817bedd600be802bf" dmcf-pid="q4ThnNc6Tr"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은 8년 무명 시간을 떠올리며 "20대 때 직장 생활을 했다. 공장에서도 근무했고, 사무직도 해봤다. 식물도 키워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3869f0bdcaedac853db14a073beb53d3851bf288ea7b5474f1504996828608" dmcf-pid="Bydx0zbYyw" dmcf-ptype="general">이어 "고등학교 시절 밴드하면서 보컬 하던 형이 있는데 함께 같이 했다. 형이 가수에 도전해 보자더라. 그때 KBS 아침마당 노래자랑 코너에 나갔다. 오디션을 통해 딱 3팀만 뽑혔다. 합격 후에 방송을 나갔다. 작가님이 저를 인상 깊게 보고 총 5번 정도 출연했다. 성공했다 싶었는데 그 이후로 아무것도 없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e0ba2a81a62a12e480e8a8eb9afa77b1a0ea35a7b9c53722d952e4770da636b" dmcf-pid="bWJMpqKGWD" dmcf-ptype="general">신성은 "무대에서 노래할 때마다 너무 행복하더라"며 "어느날 예산 '전국노래자랑'을 나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상반기 결산에선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a18a7a6b8e37fa49adece3935569ece9e581081e1f9c896318d77200479922" dmcf-pid="KYiRUB9HhE" dmcf-ptype="general">본명도 신동곤이었지만 활동명을 신성으로 바꿨다고. 그는 "어머니랑 철학관을 다녔다. 어머니가 당시 썼던 돈이 400만 원 정도였다. 용하다는데 다 갔는데 이름이 마음에 안 들었다. 신태극, 나일강 등 이미지가 안 맞았다. 마지막으로 간 곳에서 20만 원에 신성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9Gneub2Xy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군기 반장? 억울해…감독하며 뒤에서 욕한 적 있다"('짠한형') 02-24 다음 "개뿔도 없는데 뭔 장사"..이수근, 부모 때문에 '모은 돈 0원' 사연에 분노[물어보살][별별TV]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