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무명' 신동곤으로 8년 활동..이름값만 400만 원 써”(4인용식탁)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VPub2X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54b85cd8cb6f2b8b9fb138ba6c665f10df42ca001ad76e83e17044b359048" dmcf-pid="FlQdK4P3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210929418zvhb.jpg" data-org-width="530" dmcf-mid="5fubZ3Ul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210929418zv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1f21b386a8fd85ea3f1972fca54fb2239ce9fb8c149dec75f2a6b871286a3e" dmcf-pid="3SxJ98Q0ln"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트로트 가수 신성이 이름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dbc77f2ee9e8167dcb3d7086099aad363ffade1d8b49c3c6a836b4ff3af4a42" dmcf-pid="0vMi26xphi"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코미디언 정경미가 출연, 절친을 초대했다.</p> <p contents-hash="21935f665564f522c6fd081dab67b7dd991c303a020b648c9ce8a15ccbc2fba2" dmcf-pid="pTRnVPMUTJ" dmcf-ptype="general">신성은 현재 연애보다 일이 더욱 재미있다며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4f3aea6c6b7e16ae82c3a7172d47a589b3bf04fd4b07348dc5fa65dba5cd6" dmcf-pid="UyeLfQRu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210929851mith.jpg" data-org-width="530" dmcf-mid="1C8Mq241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210929851mi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37b91083ba63b075d6d5f780070bc17ded932f3018f9e0035589d67e06278b" dmcf-pid="uWdo4xe7Se" dmcf-ptype="general">그는 “20대 때 직장 생활을 했다. 공장 2교대, 3교대도 다녀봤고 사무직도 해봤다. 식물도 키워봤다"라며 가수로 성공하기 전 여러 직업을 거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e66106428bf6851e9aebd4a721be2b1ccf5354df87e5a1272b09e0b5a370cb" dmcf-pid="7YJg8MdzWR" dmcf-ptype="general">신성은 "고등학교 시절 밴드하면서 만난 형이랑 같이 했다. 가수 한 번 해보자더라. 일반인이 나와 노래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세 팀만 뽑힌다. 뽑혀서 방송을 탔다. 작가님이 인상 깊게 봐서 또 불러주셨다. 운이 좋았다. ‘우리도 드디어 됐다’ 했는데 그 이후로 아무것도 없더라. 직장 생활하면서 노래자랑에 나갔다. 2012년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f50d9cf5276a377af9cb4de1dcf5dd48f02990955d6e3429b2ad3f6fd49e46" dmcf-pid="zGia6RJqvM" dmcf-ptype="general">신성은 원래 이름이 '신성'이었냐는 질문에 “원래는 신동곤이다. 8년 동안 활동했다. MC들이 이름을 바꾸라더라. 철학관을 10군데 다닌 것 같다. 어머니가 당시 썼던 돈이 400만 원 정도 나왔다. 이름이 다 마음에 안 들었다. (후보 중에) 태극도 있었다. 나일강. 이름이 촌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지가 안 맞아서 마음에 안 들었다. 어머니가 두 손 두 발 다 드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78d62a53a3e56b59bc4194a8cba96a2e581bc662f7bdef1bec99afbe29781b" dmcf-pid="qitUyX1mhx" dmcf-ptype="general">신성은 "마지막으로 간 곳에서 20만 원만 받고 (이름을 지어주셨다)”라며 이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BnFuWZtsTQ"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370308add7b45c10e162e2c0520e43efd405b1589b314d461179d9a4afda687" dmcf-pid="bL37Y5FOlP"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리비아 마쉬, 표절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더 이상 실수 없을 것” (공식) [전문] 02-24 다음 '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백시트' 표절 논란에 "원작자와 합의" [전문]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