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사실상 표절 인정…"원작자와 원만한 합의" 작성일 02-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AX26xp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5469d639b7286f95fbce93ab35e88a18d1533df945e68c7ef87ce7fb9b52d" dmcf-pid="30Dt8Mdz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dispatch/20250224212831712mvji.jpg" data-org-width="647" dmcf-mid="ZjrNtUzT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dispatch/20250224212831712mv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a3f7ca063360073297c15c8440dcc74233b17763c51ec3692b16bc48aeb2e8" dmcf-pid="0pwF6RJqtI"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스스로 표절을 인정했다. 원작자와는 빠르게 합의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7f4de9434b15d3e8f2e02e6a802385ad7d185146b5391501e9164b29dacfd91f" dmcf-pid="pUr3PeiB5O" dmcf-ptype="general">소속사 '엠플리파이'는 24일 밤 입장문을 배포했다. '백시트'(Backseat) 표절 논란에 대한 내용이었다. 앞서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는 말이 나왔다.</p> <p contents-hash="4d3f2472eed13d783b794e14a090068d810193093b0fe16624de72176a80cd9e" dmcf-pid="Uum0QdnbHs" dmcf-ptype="general">아이작 던바도 등판했다. 최근 SNS에 "2019년 침실에 쓴 자작곡을 도둑맞았다"고 주장했다. '엠플리파이'는 두 곡의 유사성을 인정했다. "아이작 던바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3bbe8b7cb1ff4bab49e42795637a632ce3fb45b0cda33ee6cf4e14a0a541fc" dmcf-pid="u7spxJLKtm" dmcf-ptype="general">빠른 해결에 나섰다.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2b5a630539d6ac3ae65aee122616691e62e6581d03fc2b8a8f8c9641ee11e0" dmcf-pid="7zOUMio9tr" dmcf-ptype="general">시스템 점검도 약속했다.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다시는 이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살피겠다"며 "아이작 던바와 실망하셨을 팬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5bd52aa9eea31e256a8330fcc847b5ebf47d106b18e131cc13947a428c46dd1" dmcf-pid="zqIuRng2tw"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10월 자작곡 '42'로 데뷔했다. 지난 13일 첫 번째 앨범 '민와일'(Meanwhile)을 발매했다. 그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유명하다. </p> <p contents-hash="10b16d3602c154bf94068f4eef20f98c88c6270cb19f07024e1e2aeed0b613a2" dmcf-pid="qAbavGZwGD"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엠플리파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이탄 콘텐츠, 美 임페리얼 뮤직과 맞손… 앳하트 글로벌 론칭 02-24 다음 '프리선언' 김대호, 무인도에 중화반점 열었다 "이연복 셰프 모셔" ('푹다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