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표절 의혹 인정하고 사과…"원만히 합의"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fsRAEQ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6f643a6c5ce067ba8037b47952af54d7bf944d755eb7307749dc124b266d9" dmcf-pid="Kj4OecDx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올리비아 마쉬 /사진=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ked/20250224215003855qu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Oby0uS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ked/20250224215003855qu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올리비아 마쉬 /사진=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5683999d562f458c0e462210f61ae94eec3da92328e8367b7341f5aed21738" dmcf-pid="9A8IdkwMgO"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c6f31d6c5acf64aa4a3c74a4555c3b2ed958f39f6b816f239f5f386c71372bf" dmcf-pid="2c6CJErRjs"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올리비아 마쉬가 이달 발매한 첫 번째 앨범 '민와일(Meanwhil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백시트(Backseast)'가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0d58d65374b00d4db954d756203b91a9d9afe87037647ec8f4eac2eb80dff7" dmcf-pid="V6FnqQRucm"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 측은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 이에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946ac044176c426978cd816762a7af56158e79b99ebee1b5b181f8feb20d16" dmcf-pid="fP3LBxe7c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다.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5e3c684d843f570efddfa4af4af4b61147d8de688b3d5452fe4a77fdefe35e" dmcf-pid="4Q0obMdzaw" dmcf-ptype="general">또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해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2306bcaf230da3fc8b8b9f6f3d1b8e515d9ce1de7799f29abd1b94b50e6913a1" dmcf-pid="8xpgKRJqaD"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작 던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완벽하게 도둑맞았다"며 직접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백시트' 크레딧에 아이작 던바의 이름이 작곡으로 추가됐다.</p> <p contents-hash="270039f2625a08830decb6d4c7307a1e61734b43726b0c1ef9b82bf3f39130b0" dmcf-pid="6MUa9eiBaE"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의 '백시트'는 가끔 삶의 운전석이 아닌 뒷좌석에서 잠시나마 온전히 운명의 끈을 맡길 때의 순간을 표현한 곡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음원 발매 전 언론 인터뷰에서 '백시트' 작업 당시를 떠올리며 "정말 재미있었다. 송캠프를 하고 바로 녹음하러 갔다. 새벽 4, 5시쯤이었는데, 스튜디오에 가서 치킨이랑 케이크를 먹으면서 작업하고 녹음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었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PRuN2dnbAk"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전 연애? 5년 동안 했다" 솔직 고백 [이젠 사랑] 02-24 다음 '물어보살' 손정은 "이혼 고백 후 지인들 연락 多"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