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측 “사칭범이 금전 협박…법적 대응 착수” 작성일 02-2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zbU4P3b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8e0d4b56f3cd374016c0e803c8ddd17bedb6a4078d11e7ddde0860e0de93f" dmcf-pid="KQqKu8Q0b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JTBC/20250224220448387uxqw.jpg" data-org-width="559" dmcf-mid="Buf69eiB2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JTBC/20250224220448387ux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177708c62251c347d4fcda0342160745446fb71971029a62d7d944d5262de4" dmcf-pid="9xB976xpBw" dmcf-ptype="general"> 가수 조권 측이 금전 협박 범죄에 신상정보가 이용됐다는 제보를 받고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br> <br> 조권의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당사는 최근 아티스트 조권의 신상 정보를 습득하여 금전을 목적으로 협박에 이용한 사례를 제보 받은 바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서 당사는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미 법무법인 호암을 선임하여 법적 대응에 착수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br> <br> 그러면서 “또한 당사는 명백한 악의에 따라 이뤄지는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면서 “조권 뿐 아니라 당사 모든 아티스트에 대한 협박, 개인정보 유출 및 기타 범죄행위를 발견하실 경우, 당사로 제보해주시기 바란다.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조권을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최현욱 집 입성…덕후 자아 목도 직전 "더 마음껏 좋아해보죠" (그놈은 흑염룡) [종합] 02-24 다음 레인보우 조현영, 공개 연애 실패하더니 "결혼 하려고 개명했어요" (탐비) [순간포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