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표절 의혹 인정 “원작자에 고개 숙여 사과”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2-2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MAl13I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f103665e4e8bca5fd7b50232c6987ee86ae25bc411e2ca3fb3b483fb9de03" dmcf-pid="FgRcSt0C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리비아 마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222646535hgrn.jpg" data-org-width="658" dmcf-mid="1lfnrWHE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222646535hg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리비아 마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3aekvFph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45894d44458a608501f08f469e883065c15f703a7c47dc74da667629875725e" dmcf-pid="0NdET3UlTX" dmcf-ptype="general">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최근 불거진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ff4d408e360144e7da153c9f15f22397e3b8413889a19669f747d8802e59cec" dmcf-pid="pEosH7BWTH" dmcf-ptype="general">소속사 엠플리파이는 2월 24일 “올리비아 마쉬가 지난 13일 발매한 첫 앨범 ‘민와일’(Meanwhile)의 더블 타이틀곡 중 ‘백시트’(Backseat)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는 논란이 불거졌다”며 “당사는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55d627b59ac3bc961c6281ac5efc8a9e3b04afe6983b0c104a7412149c7f49" dmcf-pid="UDgOXzbYWG" dmcf-ptype="general">현재 아이작 던바와는 원만한 합의를 마친 상태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p> <p contents-hash="bbe396244f013f46e1b3bb9a904e7784ed5131416d2127aa70484a6c29856452" dmcf-pid="uwaIZqKGlY"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다.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가겠다”며 “당사는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여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73dc1aead40240c891b6e6f800d8dd29cc03db924af1c8830e3f3f535e2629" dmcf-pid="7rNC5B9HWW"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3일 첫 앨범 ‘민와일’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1bba3ac9fc4303020969ada5d4f4cd9054abc400a9bde94302091681b4ee5cbf" dmcf-pid="zmjh1b2Xhy"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엠플리파이 공식입장</strong></p> <p contents-hash="e3e8899c0a34b1e57d333f58b2845c1f70d33fa4cd2de5cc27a8f988b3c1e196" dmcf-pid="qsAltKVZvT"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엠플리파이입니다.</p> <p contents-hash="d79673c26861689985ef3f275b323b4416d022b6b6a5bc6a61b30a85bb215a6e" dmcf-pid="BOcSF9f5Cv"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올리비아 마쉬 관련 이슈에 대한 입장 전달드립니다.</p> <p contents-hash="380b8b677e079898e563762ab79dc140c36ce742b9d04933f902b780be15f22c" dmcf-pid="bIkv3241hS"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3일 첫 번째 앨범 ‘Meanwhile’(민와일)을 발매한 바 있습니다. 발매 이후 앨범에 수록된 더블 타이틀곡 중 ‘Backseat’(백시트)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Onion Boy’(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p> <p contents-hash="8259bb4e6ab31e0c7e74711e73ba3ea5e73036440a6e786b980991c80a20715b" dmcf-pid="KCET0V8tWl" dmcf-ptype="general">당사는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이에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857fabaa20704fa3378386d2c4835a87cc128616eda1a6f57cc4e6c388ab162" dmcf-pid="9hDypf6FTh" dmcf-ptype="general">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e10a45375a0f1d776b8d26d9b3521a21619a33f3428181fff85a45e1ce6a9f93" dmcf-pid="2Ikv3241TC" dmcf-ptype="general">당사는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여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8bc720b349b905f17b69055831458858554de61a72b960d272461a58a0497179" dmcf-pid="VCET0V8tTI"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hDypf6F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리나 "남편 박용근 강남 칼부림 피해자, 99% 사망 진단 받아"(조선의사랑꾼) [TV캡처] 02-24 다음 조권 "사칭범이 신상 습득해 금전 목적으로 협박.. 법적 대응 착수"[공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