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표절 논란 사과…“원작자와 원만한 합의” 작성일 02-2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5lEvWA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01bb007d4dce8231f8c679b5c31d57973c32ed33f28eeaa343ca77aff6887" dmcf-pid="KQ1SDTYc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리비아 마쉬. 사진제공 | 엠플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donga/20250224222325338hmlu.jpg" data-org-width="605" dmcf-mid="BAyrgsCn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donga/20250224222325338hm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리비아 마쉬. 사진제공 | 엠플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8c1f1099522ef5094b301147d2fb525259ff400426c3e7305d1ef2da13ed00" dmcf-pid="9xtvwyGkK7"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최근 불거진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원작자와도 원만한 합의도 마쳤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341e76b49ba8e3480a6eb28f493d21b28a2b181fb40608609e3ec23a5f999f50" dmcf-pid="2MFTrWHEVu" dmcf-ptype="general">최근 올리비아 마쉬는 13일 발표한 첫 번째 앨범 ‘민와일’(Meanwhil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백시트’(Backseat)가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불리는 해외 인기가수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6b8f010790a01b8d1cbcbe176a5826ef1a9c60aed73ec3a0dd3139eab6387f7d" dmcf-pid="VR3ymYXD2U" dmcf-ptype="general">당시 아이작 던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완벽하게 도둑 맞았다”며 직접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990c941702b3e5f84e69427e9c145c198dc6904884222da4cc85294ae5ad727d" dmcf-pid="fw6z5B9Hbp" dmcf-ptype="general">‘백시트’는 가끔 삶의 운전석이 아닌 뒷좌석에서 잠시나마 온전히 운명의 끈을 맡길 때의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올리비아 마쉬가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cef847535b5a0140675a9f737bcd2753ac07c533ee79c40070cbd50043bfe74" dmcf-pid="4rPq1b2X2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엠플라이는 24일 “직접 두 곡을 비교해 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면서 “논란 후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2dd0c580bf75ddddcf415ec2c216396434c129252a7d869222bf0511b19043" dmcf-pid="8mQBtKVZb3"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여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6sxbF9f5q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박준형 “주택 청약으로 70평 아파트... ♥김지혜가 따라다녀” (4인용식탁) 02-24 다음 [종합] 천정명, ♥11살 연하 "오빠" 호칭에 설렘…"결혼 생각 있나?"('이젠 사랑')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