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자작곡 표절 인정…"진심으로 사과" 작성일 02-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5R6oNf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0c770bde46fd5a7e01f06e228acf298ce67306cd15e4bc48aaffe458522c6" dmcf-pid="P21ePgj4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올리비아 마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oneytoday/20250224222113968vozt.jpg" data-org-width="600" dmcf-mid="803iMjkP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oneytoday/20250224222113968vo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올리비아 마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0ead33563de813db75c1be5b9ca652944080f20088a6cf4507f050811c5115" dmcf-pid="QVtdQaA8Ut"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의혹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3b95c2ba10285fce78bdacd5877ec513587fab4521edaddb03bfdc471460ad2" dmcf-pid="xfFJxNc6u1"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올리비아 마쉬가 이달 발매한 첫 앨범 '민와일(Meanwhile)'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백시트(Backseat)'가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비슷하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a454ff3dfdc460c1fbe19ec6f54482b1e727280d3d754a0319b7da896c27977" dmcf-pid="yCgXy0uSU5"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 측은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며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946ac044176c426978cd816762a7af56158e79b99ebee1b5b181f8feb20d16" dmcf-pid="WhaZWp7vz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다.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e9d23a638642fb7a019af1b72c4a64198daa34bc2061d1f472c5af55c512fe" dmcf-pid="YlN5YUzTpX" dmcf-ptype="general">마쉬 측은 이어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해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59581b42d092c228bae96f0cb68af81863bb75cd6d9ab3b1d85591513120ff" dmcf-pid="GofrclTNpH" dmcf-ptype="general">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도둑맞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c02171340c9fcb43210cf2b86b75dd72e87ffab26fda4d52b4bdd6715690886" dmcf-pid="Hg4mkSyjpG"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지난해 디지털 싱글 '42'를 통해 데뷔했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Xa8sEvWA3Y"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구 뒤엉킨 시신, 목 졸려 사망한 흔적 있어…안현모 "기가 막혀, 충격적인 사건"('스모킹건') 02-24 다음 [TVis] 박준형 “주택 청약으로 70평 아파트... ♥김지혜가 따라다녀” (4인용식탁)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