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박용근, 결혼식+2세 계획 "시험관 재도전"(조선의 사랑꾼)[★밤TView] 작성일 02-2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tKKRJqWn">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42kSSt0C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cf79166295a924e70d7f5b420335daea031fc487d47b226776881c56ae672" dmcf-pid="8VEvvFph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news/20250224231639856zzsz.jpg" data-org-width="1024" dmcf-mid="Vpy00V8t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news/20250224231639856zz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1adb7125b37747bc2e4f06c98956b79a605cc34efb1f87206f7761b24040a5" dmcf-pid="6fDTT3UlSd"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 가수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올해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751011fc3ec72623d8ab0a68aaca0573a98ac758657cdb893aa0835614f5ee4" dmcf-pid="P4wyy0uSve"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0e5019a218e93a12cc8166e106bb950f8aaf660dbc79fa5217fa4c0379e3edc" dmcf-pid="Q8rWWp7vhR" dmcf-ptype="general">이날 채리나는 "결혼식을 따로 안 했다. 우리는 원래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가 큰 사고 겪고 나한테 마음을 표현했고, 기도 제목이 '이 친구 살려주세요' 였다. 시끄러워지고 싶지 않았다. 피해자가 있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44ed0b1dd923d4dff63d4320de6e1643f15619d11cd386f2949f065fba3a8e" dmcf-pid="x6mYYUzTv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2년 10월 17일 칼부림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가해자가 채리나 일행에게 시비를 걸었고, 다툼이 벌어졌다. 이후 가해자가 자기 승용차에서 칼을 가져온 것. 채리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사망 확률이 높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56e4f61f441dbe311c50ffd651d9d70a5ef5f918f75fa917da32383ecf634e2" dmcf-pid="ySKRRAEQyx" dmcf-ptype="general">김국진은 "살지 못하신 분도 있으니 마음에 남아있는 거다. 지금까지 결혼식도 못 하고 있는 거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92295ffc6465b251646d92bb31a24128450c6e91592ed66cbffb741a880cbd64" dmcf-pid="Wv9eecDxyQ" dmcf-ptype="general">박용근은 "너무 큰 사고였고 모든 사람이 힘들어했다. 우리 둘뿐만 아니라 관련된 사람이 모두 힘든 상황이었다. 처음엔 (트라우마가) 있었다. 시간도 지났고, 사람들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픈된 장소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0c675b6dcaa97f9ac497e8c12e6f2e7663b2ba1aa56af979e19ec3d0af32c76" dmcf-pid="YyVJJErRhP" dmcf-ptype="general">그는 채리나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용근은 "가수 채리나를 좋아했다. 우연히 리나 씨를 아는 분이 있어서 자리하게 됐다. 처음 만났을 땐 군대에 있었다. 서른살이었다. 그땐 그냥 좋았다"라고 하자, 채리나는 "솔직하게 하라. 무서웠다고 했다. (박용근이 당시) 군인이었기에 빡빡머리에 살도 쪄 있는 상태로 걸어왔다. 그때 난 한 치수 위 가죽 재킷을 입고 걸어와서 무서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용근은 "좋았다는 게 아는 누나, 동생으로 보내다가 그런 일 벌어졌다. 그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 날부터 여자로서의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f0d728ab8a164bacc5f03b242e9b62b9f2533bcc9245d32a6bed58b1f887ad" dmcf-pid="GWfiiDmeh6"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2016년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용근 씨가 선물해준 거다. 웨딩 사진 촬영한 걸 결혼한 걸로 치기로 했다. 결혼식을 왜 안 하냐고 물어본다. 매번 똑같은 설명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매번 '유난스럽게 하기 싫다'라고 표현했다. 근데 10주년 되니 한 번쯤 소박하게라도 예식다운 예식을 해보고 싶었다. 안 올려본 결혼식을 올려보고 싶긴 하다. 올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하는 게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험관 도전해보려고 한다. 올해 결혼식도 올리고 병원에 얼린 게 있으니 시험관 시도라도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493a0688857af38e38668ff8a1d1167f2460118ce20e2a6f71c2f79803161f" dmcf-pid="HY4nnwsdW8"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셋+이혼 상처 딛고 재혼 결심했는데" 어른아이 부부, 변해버린 남편 ('결혼지옥') 02-24 다음 "난 아파트의 왕" 50대 후반 부녀회장과 불륜하며 뒷돈 빼돌린 남편 "아내 충격"('탐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