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신들린 선방 홍성민 "무조건 이길줄 알았다" 작성일 02-24 130 목록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 4강에 올랐습니다.<br><br>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전후반과 연장까지 3대 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br><br>승부차기에서 골키퍼 홍성민의 선방으로 3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4강 진출로 오는 9월 칠레에서 열리는 20세 이하 월드컵 본선행도 확정한 우리 대표팀은 26일 4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만납니다.<br><br>이창원 감독과 홍성민 골키퍼 말을 들어보겠습니다.<br><br>[홍성민 / U-20 축구 대표팀 골키퍼 : 너무 중요한 8강전이었고, 꼭 이겼어야 월드컵 가는 거였는데 다행히 이겨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준비 잘하고 있었고 승부차기 훈련할 때 10개 중 8개는 막아서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이길 줄 알았습니다.]<br><br>[이창원 / U-20 축구 대표팀 감독 : 일단 부담은 털었기 때문에 4강전 부담 없이 우리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부분을 잘 끌어내서 더욱더 철저히 준비해서 도전해 보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U-20 대표팀 아시안컵 4강행...월드컵 본선행 확정 02-24 다음 3월 월드컵 예선 오만전 고양·요르단전 수원 개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