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당했다! 경찰, 韓 아이돌 항공 예약 정보 1000건 판매한 A씨 수사 [종합] 작성일 02-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ozqQRu2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3112c891fa9a1df8f2468fad5722e867c93711b561a7de6f7a6d25f56a025" dmcf-pid="uLaBbMdz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233711566uzlo.jpg" data-org-width="650" dmcf-mid="0INbKRJq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233711566uz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da1d2ab0f24964e5864ef0431a9fc5e0393740322e7dfed6beaced4c2ba836" dmcf-pid="7oNbKRJqq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BTS 등 유명 아이돌의 항공권 예약 정보를 빼돌려 돈을 받고 판매한 홍콩 항공사 직원 A씨가 경찰에 적발됐다. </p> <p contents-hash="8ba94bbabd58a6adf20e0eb753e69b5b9ab967f27cf8abdf511649091b6812f4" dmcf-pid="zgjK9eiB9r" dmcf-ptype="general">24일 채널A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BTS 등 인기 연예인 수십 명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빼돌려 팔아 넘긴 혐의로 홍콩에 사는 3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fb57419e3b30f1cb92961fa9f655851be80f2d85ed2168ae0c79c8bf8a068fa0" dmcf-pid="qaA92dnbVw" dmcf-ptype="general">여성은 해외 항공사 직원인 걸로 파악됐는데 탑승 정보를 직접 알아내 최초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036697145dec8afc7379d4f529991c61691dcc82b4344837bdad14a52d754bb" dmcf-pid="BNc2VJLKqD" dmcf-ptype="general">여성은 전세계 항공사의 탑승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업무용 프로그램에 접속해 연예인 이름과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탑승 정보를 알아냈다. </p> <p contents-hash="aa0267e04ac95c4d4eafcf3ac6d43d34151bcc4079d719a31807e3703c1ee4b0" dmcf-pid="biozqQRuqE" dmcf-ptype="general">BTS 같은 유명 연예인이나 항공기 좌석 번호 같은 구체적인 정보는 웃돈을 얹어 팔았다. 이렇게 넘긴 정보만 약 1천 개, 판매 수익은 1천만 원이 넘는 걸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d696a6e099e0657360ac4b3b2e176bfb9ee4774ebe3558a6db6e80a0466b582" dmcf-pid="KngqBxe7Vk" dmcf-ptype="general">이 여성은 "처음엔 지인의 부탁을 받아 했다가, 나중에는 돈을 받고 팔았다"고 경찰에 밝힌 걸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361db5a55f305609db5f124688ff1131150a17eea73255f4d8784519715741d" dmcf-pid="9LaBbMdzfc" dmcf-ptype="general">이 승무원 조사 후에도 온라인상에는 아이돌들의 항공권 정보가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어, 경찰은 이 여성 외에도 또 다른 도매상의 존재를 추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607220b430e7254da03f0a43f47360ce94d5e6716d210e510632a382ad65832" dmcf-pid="2oNbKRJq2A" dmcf-ptype="general">이 여성은 전 세계 항공사 탑승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업무용 프로그램을 이용해 연예인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을 입력해 항공편 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SNS에서 건당 천 원에서 2만 원까지 다양한 가격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판매된 정보는 약 1000건에 달하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은 천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직원 외에도 추가적인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 dmcf-pid="VgjK9eiB9j"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왼쪽 가슴에 핀 '피스마이너스원'...지드래곤, 민트 헤어도 특급 소화 02-24 다음 역시 직진 ♥큐피트 정숙…‘나는 솔로’ 20기 광수·영자 커플, 10월 결혼 발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