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학생 선수단 동계체전 메달 77개 획득… 강원 종합 3위 기여 작성일 02-25 136 목록 강원 학생 선수들이 최근 강원을 비롯해 서울·경북 등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총 7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에서 학생 선수 239명이 8개 종목에 출전했다. 대회 결과 총 77개의 메달(금 24개, 은 23개, 동 30개)을 획득, 강원도가 종합 3위(메달 총 116개, 총점 868점)를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br><br>특히 크로스컨트리(금 10개, 은 11개, 동 9개)와 바이애슬론(금 3개, 은 2개, 동 6개) 종목에서 출전한 모든 학교가 메달을 획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br><br>대회를 통해 다관왕도 6명이나 배출됐다. 이 가운데 대관령초 박재연 선수(스키 크로스컨트리)는 4관왕을, 진부고 이서원·김가온 선수(스키 크로스컨트리)는 각각 3관왕을 기록했다.<br><br>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 및 다양한 종목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신경호 교육감은 "강원 학생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br><br>#선수단 #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도<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관광재단, 강원FC 홈 개막식 홍보부스 '활력 플러스' 02-25 다음 내달부터 도지사기 대회 31종목 34개 개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