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톡식(TOXIC), 싱글 ‘NO WAY OUT’ 발매···더 픽스 Leenzy(린지) 피처링 - 톡식(TOXIC), 더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5K2dnb2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266087c2edc5b4877e6e13fa40ead951f1d79c3d9756cf31a77190965eabb" dmcf-pid="Kk19VJLK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W엔터테인먼트,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002743148ntyu.jpg" data-org-width="700" dmcf-mid="BhPNAhvab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002743148nt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W엔터테인먼트,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93581a8d623d7869180cba71ce4bafda5c47abc35d6bc0e56eb6274b44bb1" dmcf-pid="9aGzBxe7fM" dmcf-ptype="general"><br><br>밴드 톡식(TOXIC)이 24일 신보를 발표, 록의 진수를 들려줬다.<br><br>밴드 톡식(TOXIC)은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더 픽스의 ‘Leenzy(린지)’와 함께한 새 싱글 ‘NO WAY OUT’을 발매했다. 톡식 신보는 지난해 3월 발매한 싱글 ‘소년의 눈’ 이후 약 1년 만이다.<br><br>신곡 ‘NO WAY OUT’은 혼란과 절망 속에서도 탈출구를 찾으려는 강렬한 외침을 담아낸 곡으로, 록의 강렬한 사운드와 깊은 감성을 절묘하게 결합했다. 시크한 듯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이 곡은 묵직한 드럼 리듬으로부터 서서히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보컬은 강한 호소력으로 내면의 갈등을 표현한다. 여기에 더 픽스의 ‘Leenzy(린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br><br>곡이 전개될수록 강렬해지는 비트는 감정의 폭발을 예고하며, 단순한 반복이 아닌, 구간마다 변주되는 무드 톤과 리듬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색깔을 더했다. 더불어, 후렴구에서는 전율을 일으키는 사운드로 곡의 클라이맥스를 극대화했다.<br><br>KBS ‘TOP밴드’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톡식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First Bridge’, ‘Count Down’, ‘Time’ 등 3장의 미니앨범과 여러 싱글을 발매하며 한국 록 씬의 중심에 섰다. 페스티벌에 단골 록 밴드로 이름을 올리며 전성기를 달리던 톡식은 멤버들의 군 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성으로 돌아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최근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등 국내 대표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톡식의 위상을 확인했다. 관객들과 호흡하는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페스티벌의 절대강자’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br><br>톡식(TOXIC)은 이번 싱글 활동을 계기로 방송 및 공연,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2월 25일 02-25 다음 식당일에 힘든 아내 두고 종일 당구 치는 남편..."변명하는 아들 느낌" (결혼지옥)[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